첫 Nano banana 도전기: 가볍게 만들어 본 광고 영상과 수익화 가능성

소개

안녕하세요, AI 아트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입니다. 저는 그동안 이미지 생성에 주로 미드저니를 사용해왔습니다. 미드저니의 예술적인 표현력은 훌륭하지만, 상업 영상처럼 여러 컷에서 동일한 인물과 의상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에는 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석구 스터디장님의 유튜브 강의를 통해 나노바나나가 인물과 스타일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매우 뛰어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nano banana를 사용해서 실제 패션 브랜드 LAGUNA의 영상 광고 제작 & 상업적 수익화로 연결 시켜보고자 이번 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DOmTkjFE3eq/

진행 방법

이번 프로젝트는 '흑백의 일상에 갇힌 여성이 LAGUNA 브랜드의 붉은 드레스를 통해 자신의 색을 찾아가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내는 30초 릴스 영상 제작을 목표로 했습니다.

1. 사용 도구

2. 프롬프트 활용

제미나이 (나노바나나)의 한 채팅방 안에서 모든 이미지를 생성하여 일관성을 유지하고자 했습니다. 레퍼런스로 실제 옷 사진을 넣어서 그 옷을 입은 여성을 구현하도록 했습니다.

  • (초기 모델 생성)

    Create an image of a beautiful woman in her 20s, with a modern and elegant aesthetic. She has delicate facial features, a soft jawline, long wavy dark brown hair, and a dreamy, gentle gaze... Aspect ratio 9:16.
    
  • (변신 시퀀스 생성) 흑백의 도서관에서 신비로운 옷장을 만나고, 붉은 드레스로 변신하는 과정을 여러 컷으로 나누어 상세하게 묘사했습니다. 특히 드레스의 단추 개수, 소매 리본 디테일 등은 여러 번의 수정을 거쳐 원하는 모습을 정확히 구현했습니다.

  • https://files-us-east-1.t-cdn.net/files/2X3NSFt5BaeCZBGgZKV3q

    행거에 매달려있는 빨간 코트

    (옷장 발견) In the same black and white library, the same woman now looks with surprise at an old, ornate wooden wardrobe that has magically appeared...
    
    (변신 과정) Magical threads of crimson light emanate from inside the open wardrobe, spiraling around the woman's body. These threads of light gracefully weave themselves over her old clothes, transforming them into the red coat dress...
    
  • (최종 장면 생성) 변신 후, 자신감을 찾은 주인공이 컨페티 속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을 연출하여 영상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A dramatic explosion of confetti erupts upwards from the floor, swirling beautifully around her. As the confetti explodes, the camera quickly pulls back (zoom out) to reveal her fully transformed from head to toe.
    

결과와 배운 점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드저니와는 또 다른 제미나이(나노바나나)의 강한 잠재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배운 점 및 나만의 꿀팁:

    1. 일관성의 힘: 나노바나나는 한 채팅방 안에서 The same woman이라는 간단한 지시만으로도 얼굴, 헤어, 체형의 일관성을 잘 유지해주었습니다. 이는 상업 영상 제작의 가장 큰 허들을 넘게 해준 핵심 기능이었습니다.

    2. 디테일 구현 능력: 처음에는 어색했던 드레스의 디테일(단추 7쌍, 작은 리본 등)을 프롬프트 수정을 통해 구현해냈습니다.

    3. 최강의 워크플로우: [제미나이(이미지) → Kling(영상화) → CapCut(편집)]으로 이어지는 워크플로우를 이용했습니다.

  • 겪었던 시행착오: 처음에는 옷장 속 드레스가 너무 작게 생성되거나 여성의 전체적인 모습이 한번에 구현되진 않았지만 , 구체적인 프롬프트를 추가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도움 받은 글

이석구 스터디장님의 나노바나나 영상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저처럼 나노바나나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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