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축구 해설을 자동으로 나오게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했었어요.
근데 금방 끝날 거 같지가 않고 서비스 사용법도 배울 겸 글을 입력하면 목소리를 만드는 TTS (text_to_speech) 모델을 간단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사실 너무 간단하고 별거 없어서 보여드리기도 민망한 내용이지 만,
GPT를 통해서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빠르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드릴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AI로 음악 만들기' 방에서 다들 멜로디나 가사를 만드시는 거 같아서 목소리를 만들 수 있다면 더 신선할 거 같았어요.
제가 3년 전에 코딩을 공부했을 때는 오류나 모르는 거 하나하나 영어로 구글에 찾아봤어야 했어요.근데, 지금은 GPT로 코딩을 할 때 어떤 오류가 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파악하기 엄청 쉬워진 거 같아요.
사실 코딩은 거의 다 까먹어서 처음 해보는 거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직접 TTS 모델을 만들지 않고 이미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학습한 모델의 API를 가져오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축구 해설을 인공지능으로 만들려고 했었어요.
그러다가 Cloud 서비스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구글 cloud console의 AI 서비스를 사용해보기로 했어요.
이게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인데, 유저들이 사용하기 쉽게 미리 학습된 모델이나 AI 서비스들을 제공해요.
이렇게 윈도우 쓰는데 리눅스랑 맥에서 쓰는 코드를 주는 상황에서는 윈도우에서 쓰는 코드를 달라고 하면 됩니다.
위는 자바스크립트 코드였고 저는 파이썬으로 다시 달라고 해봤어요.
그리고 모르는 거 있으면 그냥 하나하나 다 물어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