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 '쿼카'가 주인공인 다이어트 공감 숏폼 제작기를 공유합니다. 365일 다이어트를 꿈꾸지만,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무장해제되는 쿼카의 모습을 통해 소소한 웃음을 담아보았습니다.
1. 기획 의도: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다이어트는 늘 어렵지만, 음식 앞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이라는 쿼카의 매력에 더해 표현한다면 재미있을 것 같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 트는 제미나이와 Flow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았고 더 역동적인 캐릭터 표정 변화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2. 제작 포인트
시나리오: 다이어트 음식인 그래놀라, 베이글, 샐러드를 먹으며 "이건 살 안 쪄!" 라고 합리화 하며 맛있는 먹는 쿼카 → 하지만 마지막에 체중계 수치를 보고 반전의 현실을 깨닫는 코믹한 엔딩
제작 방법:
1단계: 제미나이(Gemini)를 통한 시나리오 및 프롬프트 최적화
* 시나리오 작성: 쿼카의 캐릭터 성격과 '맛있는 다이어트'라는 핵심 컨셉을 바탕으로, 숏폼에 최적화된 1분 분량의 대본을 작성했습니다.
* 이미지 프롬프트 생성: 각 씬별로 쿼카의 표정과 상황을 구체화한 영문 이미지 프롬프트를 추출하여, 일관성 있는 캐릭터 비주얼을 확보했습니다.
2단계: Flow(이미지 생성) 및 Hedra(립싱크)를 통한 비주얼 구현화
*이미지 구현: 생성된 프롬프트를 바탕으로 AI 이미지 생성 모델(Flow)을 사용하여 다이어트와 음식을 대하는 쿼카의 모습을 고퀄리티로 구현했습니다.
3. 시행착오 및 팁
표정 구현: 단순히 음식을 먹는 영상이 아니라, 음식의 종류(그래놀라, 베이글 등)에 따라 쿼카의 모습을 다르게 표현하고 싶었고, 원하는 음성까지 구현하고 싶었는데 아직까지 방법을 못 찾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4. 마무리하며
이번 '행복한 다이어터 쿼카' 시리즈를 제작하며 AI가 만들어내는 캐릭터의 생동감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음식을 빠르면서 맛있게 먹는 게 포인트야!"라는 저의 의도를 쿼카가 잘 표현해준 것 같아요
다음에는 영상미가 더 생동감 있을 수 있도록 음성까지 구현해 보고 싶고, 쿼카가 만들어 가는 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