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클로드코드와도 상당히 많이 친해졌다. 평소에도 제미나이와 챗지피티로 무언가 잔뜩 이야기하다보니 대충 '에이아이' 스럽게 대화하는 법은 익혔다.
1주차에서 '이해하고' '적용하고' '응용 후 실전에 적용' 가능한 툴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클로드코드의 장점은 완전한 이해가 필요하지는 않다는 점이다. 오히려 중요한 건 방향성, 필요할 것 같은 스킬에 대한 지식, 수많은 검증이었다. (사실 어?쩌다보니 딴길로 새서 일정 리마인드 자동화... 를 시도했었다...)
현재 1주차에서 윈도우>>맥 프로 로 옮기다보니 재적응과 함께 2주차에 있는 미니 세션들을 들어가보느라 (그리고 9투6 일정으로) 진도가 느려지고 있다. 다음 주에는 영상물을 만들 수 있기를.
진행 방법
VS code - 기본 프로젝트 생성기
Claude Code pro - 기본 AI
-내부 : 구글 제미나이 (나노바나나) / (Veo) (나노바나나만 사용)
클로드코드 내 현재 에이아이 스킬 및 에이전시 화면 (저 wakeupmommy 가 딴길로 샌 기능)
항목 목록이 포함된 화면의 스크린샷
'캐릭터 디자이너' 에이전트의 먹통으로 자체적으로 캐릭터 드로잉 후 제미나이에 다시 재 입력 시키기. (아래는 결과물)
(이 그림체 주 레퍼런스로 잡게 시키기)
에이전시 등록하면서 챗지피티에서 클로드코드 전용 프롬프트 작성요청. (아래는 예시)
새로 만든 에이전트 '레퍼런스 애널리스트' 와 작업.
다양한 레퍼런스 적용 (여기서 문제 발생. 원하는 스토리와 완전히 동일한 레퍼런스가 없다!)
새로운 에이전트 '스크립트 라이터 등장'
다시 주제 재 제시.
스크립트 라이터 내용 몇번 수정하고 (이 과정에서 챗지피티나 다른 ai와 연결하려다 실패.)
그리고 캐릭터 디자이너에게 레퍼런스 입히기
어?
(다음 과제에서 계속...)
결과와 배운 점
얻은 점: read.me 만들어서 읽게 하고 진행하기 / 키 자동으로 입력하게 하기 (상당히 편리하다!)
질문하고 싶은 것: 계속 동일한 오류? 문제가 발생. 이 오류 때문에 시간이 좀 더 걸리고 있다...
*도움 받은 것들
-지피터스 미니섹션들
-우리집 아이패드
-챗지피티와 제미나이 브라우저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