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데미안'의 장면을 영상화하기 #2

소개

저번 시간에 진행했던 이미지와 영상을 뽑는 사례를 지속했습니다.

저번에 만든 영상 2개도 원하는 방향으로 다시 출력을 해보았고, 편집을 통해 원하는 흐름을 만들어보려고 했습니다.

진행 방법

기존에 사용했던 chatGPT, midjourney, kling, hailuo, final cut pro 를 활용해서 '프롬프트-이미지-영상-편집' 순으로 활용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저번에 뽑은 이미지와 영상이었던, '알 모양 프레임 속에서 흔들리는 눈', '19세기 표현주의 형식의 당시의 독일의 거리와 걸어가는 남성'을 추가로 개선을 했습니다. 이미지는 기존 이미지대로 쓰되, 프롬프트를 저번 발표때 말씀하신 카메라와 프레임에 초점을 둔 kling 프롬프트로 개선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kling 과 hailuo 의 결과물을 서로 뽑아보며 원하는 방향으로 나온 결과물을 사용했습니다. kling에서는 배경의 혼란과 개선된 횡스크롤로 진행되는 남성을 사용했고, hailuo에서 혼란스러운 눈이 금이 가는 영상까지 뽑아냈습니다.

이후에 시간이 부족해서 suno를 사용한 음악을 미쳐 편집에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final cut pro 를 사용해서 간단한 컷편집과 효과를 넣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추가 장면이나 편집이 부족해서 전체 씬을 뽑아내진 못했지만, ai 영상을 뽑아내는 시간에 투자를 하면 편집과정의 시간도 많이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졌습니다. 이후에 지속해서 발전시켜서 comfy ui 까지 활용할 수 있어야 겠다는 목표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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