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처음에 하고 싶었던 작업은 평소 좋아하던 음악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어서 싱크를 맞춰서 영상화하는 작업이었습니다. 하지만 미드저니와 클링을 처음 다뤄보는 입장에서 구현하려고 구상한 계획이 너무 오래걸리고 어렵다고 여겨져서, 횡스크롤 형식을 접목하려던 아이디어만 가져와서 연습해보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소설의 한 장면을 영상화로 구현해보고자 했고, 좋아하는 소설인 '데미안'의 한 시퀀스를 간단한 영상화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진행 방법
계획 단계에서
씬 구성과 그림체 레퍼런스 찾기
횡스크롤의 특성을 체크해서 접목하기
'chat GPT'와 '미드저니'를 사용해서 이미지 뽑아내기
'kling'을 활용해서 영상화하기
편집툴을 사용해서 영상 편집
으로 진행 단계를 계획했습니다.
씬 구성을 나누고, chat gpt 에 먼저 씬 구성과 개체들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자문하며 진행했습니다.
스타일을 '독일 표현주의 스타일'을 예시와 함께 추천 받았고,
이 그림체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데미안'에서 선악을 초월한 신으로 나오는 '아브락서스'라는 존재에 대한 표현 방식도 4가지를 추천받아서 최종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