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한 2주 정도 이 작업이 나의 일상에서 최우선이 되었습니다.
챌린지가 시작되기 전인 설연휴부터 거의 매일 하나씩
쇼츠를 올리는 과정은…
매일 경건(?)한 의식을 한다는 느낌까지 들었네요.
현재 제가 만든 채널은 “마이라이프업” 이라는 채널입니다.
삶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이 채널은 다음 두 가지의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 내용을 콘텐츠로 만들어 보는 것
내가 매일 듣고 싶은 내용을 올리는 것
다른 분들처럼 멋진 컨셉과 화려한 이미지, 사람을 확~ 끄는 매력적인 내용은
아닐 수도 있지만
저는 지금의 이 컨셉이 꽤나 마음에 듭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동하거나 짬날 때 듣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책을 읽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내용을 많이 잊어 아쉬웠었는데,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에서 다시 한 번 읽게되고, 들으면서 각인되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지게 되는 효과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조회수에 크게 욕심내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그래도 조회수에 따라 기분이 업다운 되는건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유튜브는 꾸준히 40~50명 정도 는 조회수가 나오고 있고,
틱톡은 때에 따라 다르지만 많이 나온건 조회수가 500 이상 나오기도 하더군요.
좋아요가 참 좋았습니다. ㅎㅎ
유튜브는 총 14개의 영상을 올리고, 20240221 현재 총 1,158 조회수를 기록했구요.
틱톡은 2,500 정도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