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강의안 만들때 제 사진은 강사소개 한 페이지만 넣었었어요.
그런데 오늘 새벽에..강의를 들으면서.
나도 내 강의안에 나를 넣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제가..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홍보로 잘나가는 분을 보면서
좀 그래서.
조금 나를 브랜딩하는데 이제 정말 신경써야겠다고 생각하고
뭘 해야하는지 스텝을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양심적으로!!!
안 했어도 했다고 하는 형태는…좀…
그래서 자극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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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들어 봤는데요. ㅋㅋ
제가 디자인 감각이 없어요.
캔바에서
이 상태에서 배경 제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