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강의안 만들때 제 사진은 강사소개 한 페이지만 넣었었어요.
그런데 오늘 새벽에..강의를 들으면서.
나도 내 강의안에 나를 넣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제가..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홍보로 잘나가는 분을 보면서
좀 그래서.
조금 나를 브랜딩하는데 이제 정말 신경써야겠다고 생각하고
뭘 해야하는지 스텝을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양심적으로!!!
안 했어도 했다고 하는 형태는…좀…
그래서 자극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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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들어 봤는데요. ㅋㅋ
제가 디자인 감각이 없어요.
캔바에서
이 상태에서 배경 제거하고
요소에서 사각형을 불러와서 전체 덮어버리고 투명도가 조절하면
제가 상상하는 이미지가 나올 줄 알았어요.
사실 제가 캔바의 많은 기능을 몰라요.
그냥 다른 사람거 보면서 상상하며 만들어보는거예요.
투명도를 조절하면 제가 상상하는 그림이 나오나 했는데 안나와서.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
미드저니에서 바꾸는 기능이 그닥 잘 안나온 경험이 있어서
그리고 최근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무료 툴인데도
배경제거 뿐 아니라
원하는 특정 부위 체인지하는걸 경험했어요
그래서 플레이그라운드로 갔죠
로그인 후 Create를 누른 후 이미지 추가 버튼을 눌러 이미지를 가져왔어요
다음으로 하단에 Edit with Mask를 눌러요.
한번 더 Add Mask를 눌러서 옷을 칠했어요.
옷 영역을 칠하고 프롬프트에 black dress를 쓰고 아래 Generate를 눌렀더니
나름…검은 옷 입은 것 같죠? ㅎㅎ
그래서 이렇게 강의안 속에 넣어봤어요.
제가 요즘 듣고있는 (사실 일정 때문에 이제 1강 듣고 있어요.) 강사님은
PPT 속에 멋지시던데..
살 빼고 프로필용 사진을 제대로 찍어봐야겠어요.^^
사례발표하려고 급하게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