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ML GEN4 비교

소개

런웨이 ML GEN4 업데이트가 진행되어 이에 대한 비교 영상을 생성하였습니다.

진행 방법

미드저니로 이미지를 생성해 줍니다.

미드저니를 사용한 이유는 챗지피티의 이미지 생성 능력이 뛰어나긴 하지만 미드저니 보다 생성 시간이 오래 걸려서 입니다.

다른 의상을 입은 사람들의 이미지가있는 웹 페이지의 스크린 샷

전통적인 한국 건물, 밤 배경에 사이버펑크 풍의 의상을 입은 소녀, 흑/백으로 의상 지정하여 이미지 생성하였습니다.

검은 옷 4개, 흰 옷 4개 총 8개의 이미지를 선택했습니다.

<공통 조건>

동일 조건 비교를 위해서 비디오투이미지 기능, 프롬프트 없이, 영상은 1회만 생성으로 조건을 걸었습니다.

생성된 8개의 영상은 캡컷으로 동일한 순서, 동일한 컷 전환 효과, 동일한 음악을 사용했습니다.

클링 1.6 - 프로페셔널 모드 - 5초

늘어짐 방지를 위해 모든 소스의 재생 속도를 2배속으로 설정했습니다.

런웨이ML GEN4 - 5초- 업스케일 추가작업

늘어짐 방지를 위해 모든 소스의 재생 속도를 1.5배속으로 설정했습니다.

GEN4 로 업데이트 되면서 광원 효과가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이미지를 전체적으로 분석하여 이미지에 없는 자켓의 뒷면에도 불빛을 만들거나 LED 발광 효과 같은 걸 알아서 잘 만들어 줍니다.

액션이 큰 건 런웨이가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특성인데 예전보다 자연스러워 진 편입니다.

GEN3 알파터보

GEN4

<공통 조건>

클링 AI 버추얼트라이온(옷갈아입히기) 기능에서 만든 기본 모델 이미지 사용.

프롬프트 "여성이 가볍게 미소지으며 화면 쪽으로 걸어온다"

그동안 런웨이 ML이 외면받았던 가장 큰 이유.

동양인 얼굴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전 모델까지 동양인 인물 생성은 잘하였으나 표정을 지을 때 과도하게 짓거나, 아예 인물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여러번 테스트 해봐야 겠지만 얼굴, 표정을 구현하는데 분명 개선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걸음걸이나 발끼리 꼬이는 현상도 줄어든 걸로 보입니다.

결론

테스트 목적은 간단합니다.

런웨이 ML의 가치는 언리미티드 요금제, 무제한 영상 생성에 있었는데요.

정작 중요한 동영상 생성에서 다른 툴 대비 단점이 명확해서 사용을 꺼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GEN4 업데이트로 경쟁 툴 수준에만 도달해도 분명 요금제로 인한 메리트는 충분할 것이고, 경쟁 툴 보다 개선되었다면 훨씬 더 메리트가 있겠죠.

GEN4 단점이라면... 생성 시간이 좀 오래 걸립니다. GEN3 알파 터보에 익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기존 모델보다 1.5배 정도 더 걸리는 것 같아요.

영상 사용을 위해 업스케일을 한번 더 해줘야 해서 시간이 이중으로 드는 것도 단점이네요.

프롬프트를 포함해서 좀 더 사용해보고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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