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편집툴 사용하기 도전!

안녕하세요! 최근에 회사일이랑 개인 프로젝트로 바빠서 지난 주 강의도 온라인으로 못 들었지만...
뒤늦게 영상 보고 다시 공부하고 돌아왔습니다 😭
이번 주는 꼭 온라인 참석하길 바라며, 오늘의 사례글을 남겨봅니다!

지난번엔 캡컷을 사용해서 영상을 만들었었는데요, 이번에는 다른 툴이 궁금해서
물결님 수업에서 소개해주신 브루(Brew)를 사용해봤어요!

진행 방법

🐱 이미지 생성: 소라

  • 주제: 스타벅스에서 알바 중인 고양이 영상

  • 소라에서 다양한 고양이 이미지 생성

  • 고양이 동작이나 표정 등을 다양하게 만들어 영상 재료 확보 완료!

    커피 한 잔을 들고있는 귀여운 스타 벅스 고양이

☕️ 이미지 보완: 제미나이 + 나노바나나

  • 커피 없는 고양이 이미지가 소라에서 잘 안 나와서,

  • 제미나이 + 나노바나나를 통해 이미지 보완 시도

  • 일관성 유지하면서 커피 없이 멀뚱히 서 있는 고양이 이미지를 추가로 생성 (그런데 지금 보니 옷이 있었다 없었다 하네요 ㅋㅋㅋ)

  • 단점: 제미나이가 가끔 이미지 링크 없이 “짠!” 하고 말만 하는 경우도 있어 당황 ㅋㅋ

    스타 벅스 모자와 안경을 쓰고있는 고양이

✂️ 영상 편집: 브루 (Brew)

  • 브루는 처음 써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직관적이었어요!

  • 장점들:

    • 장면마다 자막을 바로 넣을 수 있어서 작업이 빨라요

    • 효과음이 많고, 종류별로 눌러보는 재미가 있음

    • 음량 조절도 가능해서 세세한 편집이 가능

    • 배경음악도 귀엽고 재치 있는 느낌의 음악들이 다양해서 고르기 좋았어요

  • 전체적인 인상: 일반 사용자 친화적인 툴이라는 느낌!

만든 영상은 요곱니다!

비교: 캡컷 vs 브루

  • 캡컷은 영상 편집툴스러운 느낌으로 디테일 조절에 강점

  • 브루는 쉬운 사용성 + 직관적 UI + 자막 및 효과음 강점

  • 두 툴 다 매력 있고, 상황에 따라 선택하면 좋을 듯!

결과와 배운 점

  • 다양한 툴을 써보면서 내 작업 스타일에 맞는 편집툴을 고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 영상 만들기에서 기획도 중요하지만, 어떤 도구를 쓰느냐에 따라 작업 효율이 달라진다는 걸 느낌

  • 다음엔 이미지뿐만 아니라 영상 중심 작업, 그리고 자막을 적극 활용한 영상을 목표로 해볼 예정!

  • 또 다른 편집툴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

도움 받은 강의/자료

  • 물결님 수업에서 소개된 브루 툴 정보

  • 커뮤니티에서의 다양한 팁들 🙏


다음 영상에서는 이미지 편집 영상 말고 하이루오를 추가로 동영상으로 만든 후에 브루를 사용해서 자막을 더 풍성하게, 효과음을 더 창의적으로 활용해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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