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가 'GPT'라는 단어 사용을 제한하는 상표권 '청원' 등록에 실패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등록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다.
- 테크크런치는 24일(현지시간) 오픈AI가 지난해 말 미국 특허청(USPTO)에 신청한 GPT 상표권 등록이 최근 기각됐다고 보도했다.
- 오픈AI는 지난해 말 특허청에 GPT에 대한 상표권을 신청한데 이어 지난달 16일에는 "무수한 침해 및 위조 앱이 등장한다"며 상표권 등록 절차를 서둘러달라고 청원했었다.
- 그러나 미 특허청은 지난 14일 "청원 수수료가 누락됐으며, 특별 조치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적절한 문서 증거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기각했다.
- 이에 오픈AI는 24일 홈페이지에 "'○○○GPT'와 같은 용어 사용을 피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올렸다. GPT 용어 사용에 대한 구체적인 사용 사례도 공개했다.
[23.04.24] 오픈AI, 'GPT' 상표권 '청원' 등록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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