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성 인공지능(AI)의 대표 격인 '챗GPT'를 개발한 미국 오픈AI가 수천억원대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 챗GPT 훈련 및 유지를 위한 컴퓨터 비용과 연구개발(R&D) 금액 부담이 큰 탓이다. 그러나 창업자 샘 알트먼 최고경영자(CEO)는 앞으로 최대 130조원대 투자를 유치해 AI 개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지난 5일(현지시간) 오픈AI의 순손실이 5억4000만달러(약 7100억원)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전년 대비 2배가량 폭증한 수치다.
[23.05.08] AI는 공짜가 아니다... 챗GPT 하루 유지비용 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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