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 프로세서의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AMD와 손을 잡기로 결정했다.더 인포메이션의 보도에 따르면, 이와는 별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로젝트 아테나(Project Athena)란 이름으로 AI 워크로드용 자체 프로세서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수백 명의 직원이 아테나 프로젝트에서 일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칩 개발에 투자한 금액만 20억 달러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