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15] 구글 클라우드, 생성AI로 보안 생태계 장벽 낮춘다

  • 구글 클라우드의 서닐 포티 보안 부문 총괄(GM) 겸 부사장(VP)은 15일 진행한 온라인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서 새로운 보안 모델 ‘구글 클라우드 시큐리티 AI 워크벤치’를 발표했다.
  • 구글 클라우드 시큐리티 AI 워크벤치는 보안에 특화된 대규모 언어 모델(LLM) ‘Sec-PaLM’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Sec-PaLM은 구글의 차세대 LLM 'PaLM 2'의 보안 특화 버전이다.
  • 이 플랫폼은 생성AI 기반 탐지 및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급증하는 보안 위협, 복잡한 도구, 전문인력 부족 등 세 가지 주요 보안 문제를 개선하는 것에 집중해 개발됐다.
  • 먼저 사이버공격에 노출되더라도 즉시 감염을 식별하고, 확산되지 않도록 LLM 기반 새로운 탐지 및 분석 기능을 선보인다.
  • 바이러스토털 코드 인사이트는 Sec-PaLM을 사용해 잠재적 악성 스크립트의 동작을 분석하고, 실제로 위협이 되는 스크립트를 탐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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