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가 밝았어요! 올해는 꼭 'AI' 잘 써봐야지 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유튜브나 블로그를 떠돌며 파편적인 정보를 모으는 것도 방법이지만, 더 효율적인 길이 있습니다.
바로 AI를 직접 만드는 기업들의 공식 학습 자료입니다.
OpenAI, Anthropic, Google 같은 프런티어 기업들은 자사 기술을 제대로 쓰는 방법을 문서화해두었습니다.
이 자료들에는 단순한 기능 나열이 아니라, 그들이 권장하는 사고방식과 워크플로우가 녹아 있습니다.
프롬프트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접근이 효과적인지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무엇보다 무료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데요!
에디터 역시 해당 자료들을 많이 참고하는 편이에요 😃
지금 바로 살펴볼 만한 세 곳을 소개할게요!
OpenAI Academy는 AI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표준 루틴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학습 → 적용 → 피드백: 이벤트, 지식 허브, 커뮤니티 그룹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한 내용을 빠르게 적용하고 피드백 받을 수 있습니다. 마치 AI 전문가 옆에서 코칭 받는 느낌입니다.
2026년의 '기준' 예고?: OpenAI가 인증 파일럿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
2026년에는 OpenAI Academy가 AI 활용의 '기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추천 첫 미션openAI가 준비한 직무별 맞춤 프롬프트에서 내 직무를 찾아보세요.
여기에서 내 직무에 최적화된 프롬프트를 찾아보고 업무에 적용해보세요.
Anthropic Learn은 Claude를 업무, 개인, 개발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플랫폼의 가장 큰 강점은 실무 적용까지의 경로가 명확하다는 점입니다.
API 기초부터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배포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는데요.
단순히 "이런 기능이 있다"는 설명에 그치지 않고
"이 상황에서는 이 렇게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라는 맥락까지 제공합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Anthropic이 권장하는 프롬프트 설계 원칙입니다.
Claude를 만든 팀이 직접 정리한 가이드이기 때문에, 모델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실무형 레일 완벽 구축: API 가이드부터 엔터프라이즈 적용까지,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레일 확인
학습 흔적 남기기: 과정 수료 인증서도 제공
추천 첫 미션 "Claude for Work" 또는 "Build with Claude" 중 하나를 골라
내가 자주 하는 문서(요약/기획/리서치)를 1회 자동화 시나리오로 만들어보세요.
Google Cloud Skills Boost는 학습과 실습, 그리고 역량 증명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된 플랫폼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실습 환경이 함께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영상을 보고 끝나는 것 이 아니라, 실제 클라우드 환경에서 직접 손을 움직여볼 수 있습니다.
과정을 완료하면 Skill Badge나 Certificate를 받을 수 있어서, 학습 결과를 가시적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실습 기반의 증명: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생성AI 시스템 통합 감각 키우기: AI/ML 카테고리 경로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생성AI를 시스템에 통합하는 감각을 키우기에 좋습니다.
추천 첫 미션
Paths에서 AI/ML 쪽으로 들어가 "하나의 Path(또는 Lab)"만 완료해보세요. 배운 것을 내 업무 프로세스에 1줄로 연결해보세요.
아주 작은 연결고리라도 좋아요!
2026년, AI 활용에 진심이신 분들이 모인 곳이 있습니다!
바로 지피터스 20기 스터디인데요😃
이론으로 아무리 들어도 함께 공부하고 배우는 과정은 그 효과가 배가 되죠.
스터디가 고민된다면 스터디 방식과 스터디 장이
직접 소개하는 스터디 주제를 먼저 들어보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1/5(월) 9PM
<온라인 설명회 신청하기>
지피터스 멤버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지피터스와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