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쩐의 전쟁'...구글, 20억 달러 추가 투자
구글이 앤스로픽에 최대 20억 달러 추가 투자로 오픈AI와의 경쟁을 견제한다. 이는 올해 들어 세 번째 투자로, 아마존 역시 앤스로픽에 큰 투자를 진행하며 빅테크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앤스로픽은 차별성 있는 생성형 AI '클로드2'를 개발하였고, 이는 10만토큰까지 입력 가능하며 도덕적 가치를 중시한다. 구글은 이에 대응하여 차세대 대형언어모델 ‘제미니’를 계획하고 있다.
앤스로픽은 2026년까지 더 강력한 ‘클로드-넥스트’를 개발할 계획이며, 빅테크들이 서비스 유료화로 경쟁력 있는 생성형 AI를 개발하기 위한 합종연횡이 활발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