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AI라는 단어가 있는 로봇
오늘은 스킬 파일 하나만 만들어두면,
다음에 “이 주제로 글 써줘”한마디로 최적화 블로그 글을 자동화하는 모든 과정을 알려드릴게요.
총 2개 챕터로 진행됩니다.
Chapter 1. 실제 스킬 파일 생성해서 블로그 글 자동화하기 (NOW!)
👀 이 글을 읽으면 다음과 같이 성장해요!
"이 주제로 글 써줘" 한마디로 브랜드 톤·두괄식·금지 표현 없는 블로그 초안 완성하는법
500줄짜리 지침을 SKILL.md 파일 하나로 대체하는 스킬 3단계 구조 설계법
"이 글 어떻게 이렇게 잘 나와요?" 소리 듣는 6단계 개선 프로세스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샷
왜 AI는 매번 형식을 잊어버릴까요?
AI는 대화가 끝나면 말했던 내용을 잊어버립니다.
사람처럼 기억하지 않아요.
이를 해결하기 위에 기존엔 지침안에 "일하는 방식"을 전부 적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엔 10~20줄이던 지침이
가이드라인, 글쓰기 원칙, 좋은 글 예시등
여러 지침이 붙다보면 어느새 500~1,000줄이 넘어갔죠.
문제는 지침은 모든 대화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힌다는 거예요.
비용이 낭비되고, 정작 필요한 내용이 묻혀버립니다.
스킬은 다릅니다.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파일만 꺼내 읽습니다.
스킬이 작동하는 3단계
1단계
항상 로드
스킬 이름과 설명만 읽기
모든 스킬의 이름과 한 줄 설명이 시스템에 항상 포함됩니다.
Claude는 이걸 보고 "이 요청엔 어떤 스킬이 필요하지?"를 판단해요.
2단계
요청 시 로드
SKILL.md 전체 읽기
"블로그 써줘"라는 말이 오면, 그때만 SKILL.md 전체를 불러옵니다.
다른 스킬은 건드리지 않아요.
3단계
필요 시 탐색
scripts/, references/, assets/ 파일 꺼내기
폴더 안 템플릿이나 코드가 필요할 때만 접근합니다.
SKILL.md는 가볍게 유지하면서도 복잡한 작업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직접 만들어봐 - 이번 실습에서 만들것
"이 주제로 블로그 글 써줘" 한마디로
완성도 높은 초안을 .html 파일로 저장하는 스킬입니다.
시중의 블로그 자동화 도구들이 SEO 키워드 삽입 수준에 머문다면,
실제로 읽히는 글이 목표입니다.
이번에 만들 폴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