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아이브와 샘 알트먼, AI 기기 개발을 위해 협력

애플의 전 디자인 총괄 조너선 아이브와 오픈AI CEO 샘 알트먼이 인공지능 기반 개인용 장치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두 사람은 새로운 스타트업을 설립하고, 유력 벤처투자 회사들을 상대로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 중입니다.

아이브와 알트먼이 개발 중인 AI 기기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스마트폰과는 다른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알트먼이 화면이 없는 웨어러블 AI 기기인 휴메인 AI 핀의 주요 투자자라는 점에서, 이와 유사한 제품을 만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 남자가 흰색 단추가 달린 흰색 후드티를 입고 있습니다.

사진: 휴메인 AI 핀

요약:

1. 조너선 아이브와 샘 알트먼, AI 기반 개인용 기기 개발 위해 협력

2. 새 스타트업 설립, 최대 10억 달러 투자 유치 추진 중

3. 구체적 제품 내용은 미공개, 스마트폰과 다른 형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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