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7살 아이 살린 챗GPT…의사도 진단 못한 병 맞혔다

美 7살 아이 살린 챗GPT...의사도 진단 못한 병 맞혔다
  • 7세 아동 알렉스의 병을 17명의 전문의가 진단하지 못했으나, 인공지능 챗봇 '챗GPT'가 '지방 척수수막류'로 정확하게 진단했다.

  • 대규모언어모델 기반의 챗GPT는 의학적 사각지대 없이 광범위한 자료를 바탕으로 진단, 하지만 허위 정보의 위험성도 있다.

  • 전문가들은 챗GPT의 진단 능력을 인정하면서도, 편향된 데이터나 허위정보 생성 가능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
1개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