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의 새로운 앱 '스레드'는 출시 후 18시간 만에 3000만 회원 가입을 기록하며, 인스타그램 사용자 수의 장점을 살려 트위터에 대항할 첫 번째 경쟁자로 떠올랐습니다.
트위터와 비슷한 모양과 인터페이스를 가진 '스레드'는 출시 이후 영국과 미국의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장 많이 다운받는 무료 앱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스레드'는 해시태그와 키워드 검색 기능이 없어 실시간 이벤트를 따라가기 어렵고, 아직은 바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없으며, 데스크탑 버전도 없습니다. 이러한 한계점에도 불구하고 트위터의 혼란을 이용하여 시장을 선점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메타 '스레드' 출시 - 트위터의 대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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