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GPT-4 기반의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을 통해 비즈니스와 제품 업데이트에 AI를 적용하며, 이를 통해 업무 환경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팀즈 애플리케이션 코드 업데이트로 성능이 2배 향상되고 자원 소비를 절반으로 줄였다.
코파일럿은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를 활용하여 검색 능력을 강화하고, 플러그인과 커넥터를 통해 외부 기술과 연결된다. 이를 통해 기업 내 저장된 업무 데이터를 활용하고, 외부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이 가능하다.
램프(Ramp)는 팀즈 AI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업무를 매핑하는 맞춤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제공한다. 어치버스(Achievers)는 팀즈용 앱을 통해 직원 참여를 증진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기업 문화 구축을 장려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월간활성사용자(MAU) 3억 2천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팀즈스토어'를 통해 2천 개 이상의 앱과 14만 5천 개 이상의 사용자지정 업무 앱을 제공한다. 이는 팀즈의 생태계가 계속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MS 팀즈는 코파일럿 생태계를 어떻게 확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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