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이미지 데이터 및 AI 플랫폼 회사인 플라이휠이 시리즈 D 투자에서 54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 투자는 엔비디아의 투자 기관 NVentures가 주도하였고, 마이크로소프트, HP 엔터프라이즈, 인튜이티브 벤처스 등이 참여했습니다.
플라이휠은 의료 영상 데이터의 수집, 큐레이션, 관리, 계산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특히 복잡한 의료 영상 데이터를 분석 가능한 데이터 세트로 변환하는 기술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플라이휠은 공공 부문의 의료 및 제약 회사를 대상으로 확장하고 유럽 시장 고객을 적극적으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대한민국은 의료 데이터 관련 분야에서 매우 활성화가 잘 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에 기회가 찾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