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AI, AI 위험 대비해 팀 구축... 주요 AI 기업도 '안전 정책' 발표
오픈AI를 포함한 구글 딥마인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이 AI의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안전 정책과 팀을 구축하고 있다.
오픈AI는 고성능 AI 시스템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인프라와 이해를 확보해야 하며, 이를 위해 '대비(Preparedness)' 팀을 새롭게 구성하고 있다.
다가오는 AI 정상회담을 앞두고, 주요 AI 기업들은 안전 정책을 공개하였으며, 영국은 세계 최초의 AI 안전 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