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S부문과 네이버가 기업용 AI 서비스 '뉴로클라우드 포 하이퍼클로바X'를 중심으로 협력 계획을 세웠으며, 내년 4월까지 특화된 AI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DS부문에서 데이터를 중앙화하고 보안 등급을 설정, AI 서비스의 효율과 보안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네이버의 AI 서비스가 보안성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어, 삼성전자는 이를 활용해 내부 보안 이슈를 해결하고자 한다. 성공적인 협력은 양사에 홍보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테크사 AI 활용 전략]삼성전자 DS 'AI로드맵' 나왔다...네이버와 내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