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세계 최초 AI 외무 대변인 '빅토리아 시' 공개

검은 양복을 입은 여자가 표지판 앞에 서 있다

☝️우크라이나가 공개한 세계 첫 AI 외무 대변인 '빅토리아 시.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외무 대변인 '빅토리아 시(Victoria Shi)'를 선보였습니다. '빅토리아'는 '승리'를 의미하며, '시(Shi)'는 우크라이나어로 인공지능을 뜻하는 'shtuchniy intelekt'의 약어입니다.

시 대변인은 자신을 '디지털 휴먼'으로 소개하며 외무부 공식 SNS를 통해 자기소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제스처를 취하고 고개를 움직이며 대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대본은 사람에 의해 작성되고 검증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 대변인의 모델은 유명한 가수 로잘리 놈브레로,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출신이며 이번 프로젝트에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핵심 요약:

  • 우크라이나가 세계 최초로 AI 외무 대변인 '빅토리아 시'를 공개함.

  • 시 대변인은 디지털 휴먼으로 소개되며, 외모와 목소리는 가수 로잘리 놈브레를 모델로 함.

  • 대본은 사람에 의해 작성되고 검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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