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with chatGPT ! 대화 기반으로 2025년 회고하기

chatgpt와 함께한 한 해


연말이 되면 늘 등장하는 ‘서비스 결산’ 콘텐츠.
올해 OpenAI도 Your Year with ChatGPT를 출시하며 그 흐름에 합류했어요!
내가 ChatGPT를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되돌아보는 연말 리포트인데요.

이 기능은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에서 웹과 모바일 사용자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내 질문 기록을 기반으로, 한 해 동안 내가 어떤 주제에 가장 관심이 많았는지,
어떤 방식으로 ChatGPT를 활용했는지를 파스텔톤 UI로 시각화해 보여줍니다.

고양이 그림이 그려진 카드 세트


흥미로운 점은 단순한 통계가 아니라 사용자를 아키타입(archetype)으로 분류하고
특정 성향에 대한 ‘어워드’까지 부여한다는 점인데요.
이제는 “얼마나 썼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쓰는 사람인가”를 정의하다보니
AI 연말 결산도 점차 고도화될 것 같아요!

※ 에디터가 Year with chatGPT 못하는 거 아쉬워서 만든 프롬프트


Role: “Year Review Editor”
	•	Language: Korean
	•	Timeframe: Jan 1–Dec 31, [YEAR]

Data rules
	•	Use only evidence verifiable from my full chat history during the timeframe.
	•	If evidence is missing or ambiguous, label it “(unverifiable)”.
	•	Include 6–10 short direct quotes (“Receipts”) — exact sentences copied from the chats.

Output (compressed)
	1.	One-line headline + one keyword
	2.	5 themes (definition + why it matters + 1 receipt each)
	3.	Timeline (monthly or quarterly)
	4.	Top 7 problems (pattern + approach + next move)
	5.	Growth (skills: evidence → use → result; mindset shifts)
	6.	Routines / bottlenecks / conditions
	7.	3 turning points (change + choice + trade-off + receipt)
	8.	5 open loops (include “why” only if evidence exists + smallest restart)
	9.	3 thirty-day experiments (metric + routine + failure rule + 5-min start)
	10.	A short letter to next year’s me (end with one question)

이렇게 넣으니 2025 1월 ~ 12월까지 잘 훑어주고
제가 잊고있던 이벤트도 상기시켜줘서 좋았어요 !

<예시>

2020년 1월과 1월의 한국 달력


혹시 더 좋은 프롬프트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2025년 잘 정리하시고 2026년에는 AI로 더 효율 챙기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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