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 팀은 매일 반복 작업에 시간을 빼앗깁니다. 고객 문의를 응대하고, 이메일을 발송하는 과정에서 AI 툴과 노코드 툴을 이용하면 많은 부분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를 읽으면 AI 툴 과 노코드를 활용한 CRM 활용법에 대해 알게 됩니다.
1. n8n으로 구글 캘린더에 미팅 일정 추가 자동화
세일즈 팀에서 일을 하다 보면, CRM 툴에서 고객 정보를 확인해 구글 캘린더에 미팅을 추가하고 담당자에게 초대 이메일을 발송하는 일을 매일 반복하게 됩니다.
매일 반복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미팅이 많아지다 보면 가끔 일정 등록을 잊는 실수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남지훈님은 노코드 워크플로우 툴 n8n을 활용해, CRM 툴인 세일즈포스에서 특정한 조건이 활성화 될 때마다 세일즈포스에서 담당자 정보를 가지고 온 후 구글 캘린더에 추가하는 것을 자동화했습니다.
2. 문자 내역을 스프레드 시트에 저장하기
B2B 세일즈를 진행할 때 고객 데이터를 한 곳으로 모으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이메일의 경우 HubSpot, 세일즈포스와 같은 솔루션이 많지만 문자는 마땅한 솔루션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문자의 경우, 개인 문자와 회사 문자가 합쳐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김 정수님은 “문자자동전달” 앱을 이용하여, 휴대폰에 문자가 올 때 마다 REST API를 통해 노코드 워크플로우 툴 n8n으로 정보를 가지고 왔고, 문자 메세지의 전화번호와 회사 CRM DB와 비교하는 방식으로 회사와 관련된 문자를 스프레드 시트에 저장할 수 있었습니다.
3. 노션과 Lovable로 개인용 CRM 툴 만들기
토니스타크님은 고객 또는 잠재 고객과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자주 연락해야 하나, 이게 잘 이루어지지 않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토니스타크님은 노션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고객 정보와 고객과 과거에 대화했던 내역을 저장해두었습니다.
그런 다음 Lovable을 이용해 노션 데이터베이스를 앱으로 구현하여, 해당 고객과 언제 마지막으로 대화를 나누었는지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4. Zapier로 예약 확인 문자 보내기
효승님은 손해사정사 관련 행사를 운영할 때, 참석자 명단을 확인하고 참석자에게 문자 메세지를 보내는 것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노코드 워크플로우 툴 Zapier를 이용해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 새로운 참석자 명단이 들어오면, 문자 메세지 발송 툴 Solapi를 이용해 문자 메세지를 보내는 것을 자동화했습니다.
5. 교육 문의가 오면 제안서 작성 자동화
윤누리님은 B2B나 기관에서 교육 제안이 오면, 적절한 교육 강사를 찾아 메일로 연결하는 것을 진행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육 요청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 교육 요청이 가중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윤누리님은 노코드 데이터베이스 툴 Airtable을 이용해 설문 폼을 작성하고, 교육 강사를 Airtable 폼에 쌓아두었습니다.
그런 다음 노코드 워크플로우 툴 n8n을 이용해 설문 폼을 통해 교육 제안이 들어오면, Airtable에 있는 적절한 강사를 찾아 챗GPT를 이용해 제안 이메일 본문을 작성 후 발송하는 것을 자동화했습니다.
만약, 다른 사람들의 사례를 보면서 CRM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다면 지피터스 AI 스터디에 참여해보세요. 다른 사람의 사례를 보면서 정말 많이 배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