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CEO & CTO , PT manager 2

소개

14기 CEO & CTO , PT manager 개발 기록 입니다.

결과와 배운 점

사업을 한다는 것은, 시장에서 가치 있다고 여겨지는 문제점(페인포인트)을 발견하고 이것을 해결 해 나가는 과정 이라고 생각 합니다.

스타트업을 하는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이 있고, 저희가 연습을 하고 학습을 하기 위해 위 과정에 참여 하였지만, 진행 방향이나 스타일에 정해진 틀이 없고, 구성원들의 경험치나 능력이 각각 차이가 있다 보니 프로젝트가 지연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끝까지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면서 많은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경험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한 달 간 했던 업무는 크게 [기획](문제를 발견하고 서비스를 기획)과 서비스 [개발]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 기간 동안 회의나 의논을 여러 번 했는데 전체적인 그림이나 절차가 없이 진행을 하다 보니 의미 없는 회의를 한 적도 있었고, 따라서 진행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ex 개발 지식이 없다 보니 개발을 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어떤 내용이 나와야 되는가?와 같은 방향이나 개념이 없이 회의를 지속했던 경우 발생.)

Stmio to Market 로드맵

위 플로우 차트는 시장의 문제를 찿고 검증하고 이것을 서비스로 만들기 위한 과정을 개략적으로 표현한 것 입니다. CEO & CTO 가 진행하는 대부분의 과업이 위의 과정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위 과정을 진행하면서 효율이 나오지 않았던 이유가 목표를 도달 하기 위해 CEO & CTO 구성원이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공통적이고 기반에 해당하는 지식이 없어서 발생한다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큰 그림 혹은 전반적인 업무 절차를 나열한 지도를 가지고 업무를 한다면 방향성을 잘 유지하면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위의 그림은, 기획 및 개발이 진행되는 과정을 표시 한 것이고 이번에 참여 하면서 개발을 하는 과정이 기획의 단계보다 더 복잡하고 다양한 과정이 있다고 느껴졌고, 메인 개발자 혹은 메니저가 기획 및 서비스 구축에 관한 큰 그림을 참고 하셔서 같이 일하는 팀원 분들에게 개발에 필요한 부분이 어떤 것이 있고 어떤 부분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달라는 전체적인 진행 절차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업무를 한다면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기획에도 위 처럼 개략적인 절차가 있듯이, 개발에도 진행되는 절차 및 환경( 깃공유 , 커서 ruls, PRD 공유) 같이 공통적으로 환경 설정을 한 이후 업무 진행 한다면, 실수나 비효율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업무 진행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PM이나 메인 개발자가 이러한 부분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 해주시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생각합니다.

두 개의 한국 문자 메시지가 화면에 표시됩니다

이번에 회의를 하면서 https://tiro.ooo/ko

이번에 회의를 하면서 위 프로그램을 사용 했습니다. 사람의 기억에 한계가 있고 회의가 길어지면 내용 정리가 안되는데 위 프로그램은 회의 전체 내용을 기록하고 1장으로 깔끔하게 요약을 해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다른 분들도 도움이 되실 거 같아 공유를 해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 하면서, 완벽 하지는 않았지만 프로젝트 진행 관련 배우고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같이 고생 해주신 팀원 분들께 감사드리고 모두 노고 많으셨습니다.

1
1개의 답글

뉴스레터 무료 구독

👉 이 게시글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