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사례] 18기 MVP 웹앱 1주차 수업 후기 - 유튜브 요약 서비스 만들기

솔직 개요 (전체 느낀점)

금번 수업은 Make + Lovable + Supabase + Apify가 연동되어 아웃풋 이미지가 아름다운 자동화 실습이다. 많이 기대 되는 반면 지난달 처럼 수업시간에 진도를 못 따라가고 혼자 헤멜까 우려도 많았다. 다행이 금번에는 처음으로 수업 시간에 제대로 따라 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

가장 인상 깊었던 포인트들

1. 체계적인 접근 및 사전 수업 안내

무작정 만들기 시작하는 게 아니라 기획 → 벤치마킹 → 프롬프트 설계 순서로 진행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특히 "명확하게 정리가 안되면 실제로 만들기 시작하면서 삽질하기 쉬워진다"는 말이 와닿았다.

2. Make 와 SupaBase 를 동시 활용하여 배움

언젠가 Supabase를 해야 된다고 생각은 했지만 다행이 수업 시간에 SupaBase 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아직 Lovable까지 진도를 못 나갔지만 이 과정을 마치고 나면 다양한 웹사이트를 내가 원하는 데고 뒷단까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을거라 매우 기쁘다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

로그인 기능까지 추가하면 정말 완성도 높은 서비스가 될 것 같다. 그리고 GitHub 연동으로 나중에 Cursor나 VS Code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도 확장성 면에서 매력적이다.

이번 수업으로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웹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이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체감했다. 노코드 도구들이 이렇게 발전했구나 싶으면서, 당장 만들어보고 싶은 아이디어들이 머릿속에 떠오르기 시작했다

프로젝트의 다른 단계를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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