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
저는 기업의 홈페이지·블로그·인스타그램·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링크를 입력하면, 제가 정리해 둔 콘텐츠 컨설팅 지식체계를 바탕으로 다음 결과물을 만드는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 현재 온라인 콘텐츠의 AEO·GEO·CHORP(제가 연구한 콘텐츠 방법론) 진단
- 고객의 의사결정에 필요하지만 비어 있는 중요 콘텐츠
- 콘텐츠 제작 전에 업체에 확인해야 할 기초정보 요청서
- 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는 프로젝트 정보를 받는 자료 요청표
- 반복적으로 기록해야하는 포스팅 입력표
이번 첫 적용 기업은 경기도 포천에서 여성새일센터에서 의뢰한 디지털AI 마케터과정에서 실제 포천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습 사례를 쓰고 있습니다. 월요일에 해당 업체와 미팅을 함께 수강생들과 진행하려 합니다. 그 중 콘텐츠에 대한 부분만 우선 지식화,자동화 하고 싶었습니다.
컨설팅 현장에서 자주 만나는 문제는 콘텐츠가 전혀 없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홈페이지와 SNS에 사진과 활동 기록은 많이 있지만 다음과 같은 정보가 빠져 있었습니다.
-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지
- 고객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었는지
- 어떤 재료와 방법을 선택했는지
- 작업에 얼마나 걸렸는지
- 진행 과정에서 어떤 판단을 했는지
-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 비슷한 고객은 어떻게 문의해야 하는지
예를 들어 인테리어 업체라면, 인테리어 포트폴리오가 완공 사진으로만 게시되어 있으면 보기에는 좋지만, 의뢰를 검토하는 기관 담당자는 공간의 문제, 사용 환경, 목재와 마감재, 작업 기간, 안전 기준과 결과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기존 글을 AI가 다시 써주는 도구”보다,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데 필요한 사실을 발견하고 업체에 요청하는 시스템을 먼저 만들기로 했습니다.
## 진행 방법
### 어떤 도구를 사용했나요?
- Codex: 제 LLM Wiki를 읽고, 온라인 채널을 분석하고, Google Drive 문서와 스프레드시트를 만드는 실행 에이전트로 활용했습니다.
- 로컬 LLM Wiki: 스터 디에서 배운 AKM이 적용된 제가 가지고 있는 방법론 기반 콘텐츠, CHORP, AEO, GEO, 고객 여정과 신뢰 콘텐츠 관련 지식을 저장했습니다.
- Google Forms: 거창한 화면을 먼저 만드는 것보다 입력 정보를 가볍게 바꿀 수 있는 구글 폼을 먼저 실험적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기업명과 온라인 채널 링크를 받는 간단한 입력 화면으로 사용했습니다. (수강생분들이랑 공유 하기 위해서도 있고, 토큰 방지 차원도 있고... 차후 이 부분은 제가 공부를 더 해서 프론트 페이지를 잘 만드려구요. 실력이 많이 딸려서 소박하게 했습니다.;;)
- Google Sheets: 신청 목록, 분석 상태, 결과물 링크와 반복 포스팅 자료를 관리했습니다.
- Google Drive·Docs: 기업별 폴더와 분석 보고서, 기초정보 요청서를 저장했습니다.
- 썸트렌드·블랙키위 캡처: 연관 키워드, 고객 감정 표현과 검색 수요를 해석하는 보조 자료로 사용했습니다.
### 1. LLM Wiki에 제 컨설팅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제 지식체계에는 다음과 같은 기준이 들어 있습니다.
- CHORP: 제 책에도 나와있고, 제가 현장에서 쓰는 방법론으로 고객의 선택과 의뢰 결정에 영향을 주는 콘텐츠 분류
- AEO: 고객 질문에 먼저 직접 답하고 조건·과정·근거를 제시하는 구조
- GEO: AI가 기업 정보를 이해하고 인용할 수 있도록 사실, 경험, 지역과 전문성의 근거를 구조화하는 방식
- 기반 콘텐츠: 한 번 정리한 핵심 정보를 홈페이지,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여러 채널에서 다시 활용하는 방식
이번 실습에서는 LLM Wiki가 단순한 자료 검색 창고가 아니라 다음을 결정하는 업무 매뉴얼로 작동 하게 했습니다.
- 무엇을 조사해야 하는가?
-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 고객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 어떤 콘텐츠를 먼저 제안할 것인가?
- 업체에 어떤 정보를 요청할 것인가?
- 결과물을 어떤 문서와 표로 만들 것인가?
### 2. Google Form의 필수 입력을 두 가지로 줄였습니다
필수 입력은 다음 두 항목뿐입니다.
1. 기업명
2. 홈페이지·블로그·인스타그램·스마트플레이스 등 온라인 채널 링크
주요 사업, 핵심 고객, 고객과 기업이 해결하려는 문제는 선택 입력으로 만들었습니다. 썸트렌드와 블랙키위 분석 화면도 여러 장 첨부할 수 있게 했습니다.
사용자가 모든 답을 알고 시작하게 하기보다, 링크로 먼저 조사하고 부족한 내용을 나중에 확인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 [이미지 2 삽입] Google Form 입력 화면
> 캡션 예시: 기업명과 온라인 채널 링크만 필수로 입력하도록 단순화했습니다.
### 3. 기업별 Google Drive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Form이 제출되면 컨설팅 폴더 아래에 기업명 폴더와 다음 하위 폴더가 만들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text
나무와나무
├─ 01_입력자료
├─ 02_분석보고서
├─ 03_업체요청
└─ 04_콘텐츠결과
```
응답 시트에서는 다음 상태와 링크를 관리합니다.
- 입력 확인 상태
- 분석 상태
- 분석 시작일과 완료일
- 추가 확인이 필요한 내용
- 분석 보고서 링크
- 기초정보 요청서 링크
- 콘텐츠 제작 자료 요청표 링크
현재는 제출과 동시에 모든 분석을 실행하지 않습니다. 제가 입력 내용을 확인한 뒤 분석 상태를 분석실행으로 바꾸면 에이전트가 처리하는 반자동 방식입니다.
잘못 입력된 URL, 테스트 신청, 공개하면 안 되는 정보가 있을 수 있어 사람의 승인 단계를 남겼습니다.
> [이미지 3 삽입] 기업별 Drive 폴더 구조
> [이미지 4 삽입] 응답 시트의 분석실행 → 완료 상태와 결과 링크
### 4. 나무와나무의 온라인 채널을 분석했습니다
홈페이지, 블로그,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와 제출된 키워드 분석 이미지를 확인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페이지 접근 제한으로 직접 검증하지 못했기 때문에 확인된 사실로 사용하지 않고 보고서에 제한 사항을 표시했습니다.
분석을 통해 핵심 고객을 크게 두 그룹으로 나눴습니다.
(예시)
1. 아이와 함께할 목공체험을 찾는 개인·가족 고객
2. 학교·가족센터·공공기관 등의 교육·행사 담당자
개인 고객은 가격, 체험 시간, 연령, 난이도, 주차와 예약 방법을 궁금해합니다. 기관 담당자는 가능 인원, 출장 지역, 준비 조건, 안전관리, 견적, 진행 절차와 유사 기관 사례가 필요합니다.
같은 목공체험도 고객에 따라 필요한 답이 다르기 때문에, 기존 콘텐츠를 고객 질문별로 다시 구조화하도록 제안했습니다.
###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
처음에는 대화를 통해 요구사항을 조금씩 구체화했습니다. 아래는 이번 과정을 다시 실행할 수 있도록 정리한 최종 실행 프롬프트 전문입니다.
```text
당신은 내가 구축한 LLM Wiki의 기반 콘텐츠, CHORP, AEO, GEO 지식을 사용하는
기업 콘텐츠 컨설팅 AI 에이전트다.
[목표]
Google Form 응답에 입력된 기업명과 온라인 채널 링크를 바탕으로 기업의 현재
콘텐츠를 진단하고, 고객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콘텐츠와 업체에 요청할 자료를
구조화한다.
[입력]
1. 기업명
2. 홈페이지 URL
3. 블로그 URL
4. 인스타그램 URL
5.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또는 지도 URL
6. 선택 입력: 주요 사업, 핵심 고객, 고객이 해결하려는 문제,
기업이 해결하려는 문제, 추가 참고사항
7. 선택 첨부: 썸트렌드 긍정·부정·연관어 이미지,
블랙키위 검색량·연관 검색어 이미지
[조사 원칙]
- 공개 페이지에서 실제로 확인된 내용만 사실로 사용한다.
- 접근할 수 없는 채널은 확인했다고 쓰지 말고 제한 사항으로 표시한다.
- 가격, 운영시간, 성과, 자격, 후기와 기관명은 출처가 없으면 추정하지 않는다.
-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은 ‘확인 필요’로 남긴다.
- 온라인에서 파악되는 주요 사업과 가장 중요한 고객을 정리한다.
- 고객의 문제와 기업의 문제를 구분한다.
[분석 기준]
1. CHORP 관점에서 고객의 선택과 의뢰 결정에 중요한 콘텐츠를 찾는다.
2. 기존 콘텐츠가 있으면 재구성 방법을 제안한다.
3. 기존 콘텐츠가 없으면 우선순위가 있는 신규 콘텐츠 목록을 제안한다.
4. AEO 관점에서 고객 질문, 짧은 직접 답변, 조건, 과정, 근거,
다음 행동과 FAQ가 있는지 점검한다.
5. GEO 관점에서 인용 가능한 사실, 실제 경험, 전문성, 지역 정보,
고객 후기와 채널 간 정보 일관성을 점검한다.
6. 사진은 있지만 설명이 없는 사례에서는 의뢰처, 대상 고객, 문제,
환경, 콘셉트, 재료, 기간, 과정, 제약, 해결, 결과와 후기 정보를 요청한다.
[필 수 결과물]
기업별 Google Drive 폴더에 다음 결과물을 만든다.
1. 분석 보고서
- 핵심 진단
- 온라인에서 파악되는 주요 사업
- 가장 중요한 고객
- 고객이 해결하려는 문제
- 기업이 해결하려는 문제
- 키워드와 감정 신호
- AEO 진단
- GEO 진단
- CHORP별 결정 콘텐츠
- 기존 콘텐츠 재구성 방법
- 비어 있는 중요 콘텐츠
- 우선 제작 콘텐츠 10개
- 추가 확인 필요 사항
2. 기초정보 요청서
- 업체가 왜 이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지 요청 이유를 먼저 설명한다.
- 공식 운영 정보
- 주요 고객과 문제
- 상품·서비스별 조건
- 기관·단체 의뢰 정보
- 프로젝트·포트폴리오 상세 정보
- 대표·담당자의 경험과 전문성
- 고객 반응과 감정 표현
- 사진·영상·후기·기관명 공개 동의
- 모르는 항목은 비워 두거나 ‘확인 필요’로 표시하게 한다.
3. 콘텐츠 제작 자료 요청표
다음 세 개의 시트를 만든다.
A. 콘텐츠 제작 자료 요청표
- 분석에서 발견한 중요 콘텐츠와 필요한 자료를 우선순위별로 기록한다.
B. 반복포스팅 표준
- 기업에서 반복되는 업무를 6~10개 유형으로 분류한다.
- 유형별 반복 발생 예시, 필수 정보, 고객 질문, 권장 글 구조,
사진·영상 최소컷, 권장 채널과 CTA를 제안한다.
C. 반복포스팅 입력
[스프레드시트 작성 규칙]
- 제목과 안내문 다음에 헤더를 둔다.
- 헤더를 고정하고 필터를 적용한다.
- 업체가 입력할 칸은 노란색으로 표시한다.
- 반복 선택 항목은 드롭다운으로 만든다.
- 날짜는 yyyy-mm-dd 형식으로 만든다.
- 첫 행에는 삭제하거나 덮어쓸 수 있는 예시를 넣는다.
[완료 처리]
- 결과물을 기업별 Drive 폴더에 저장한다.
- Form 응답 시트에 처리 상태를 ‘완료’로 바꾼다.
- 완료일, 확인 필요 사항과 세 결과물 링크를 기록한다.
- 어떤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는지 결과 보고서에 명시한다.
```
이 프롬프트에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글을 잘 써줘”가 아니라 조사 원칙, 사실과 추정의 구분, 산출물의 구조와 완료 조건까지 지정한 것입니다.
### 5. 세 가지 결과물을 만들었습니다
#### 분석 보고서
온라인에서 파악되는 주요 사업과 핵심 고객, 고객과 기업이 해결하려는 문제를 정리했습니다. AEO·GEO·CHORP 진단, 비어 있는 중요 콘텐츠와 우선 제작 콘텐츠도 제안했습니다.
'에오 지오 찹'이라는 텍스트가 있는 페이지
#### 기초정보 요청서
한국어 웹사이트 스크린샷
사진만 보고는 알 수 없는 내용을 업체에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예를 들어 인테리어 사례에는 다음 정보를 요청했습니다.
- 의뢰처와 공간의 용도
- 기존 공간의 문제
- 주요 사용자와 사용 환경
- 설계 콘셉트
- 사용한 목재와 마감재
- 작업 범위와 기간
- 현장의 제약과 해결 방법
- 완공 후 변화와 고객 반응
- 기관명·얼굴·후기 공개 가능 범위
질문만 나열하지 않고, 이 정보가 고객의 어떤 의사결정에 필요한지 요청 이유도 함께 적었습니다.
#### 콘텐츠 제작 자료 요청표
스프레드시트에는 세 개의 시트를 만들었습니다.
1. 콘텐츠 제작 자료 요청표: 지금 부족한 중요 콘텐츠와 자료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2. 반복포스팅 표준: 반복 업무별 필수 정보, 고객 질문, 글 구조와 사진 목록
한국 여권 신청서 스크린샷
3. 반복포스팅 입력: 일이 발생할 때 한 행씩 입력하는 현장 기록 표
Microsoft Excel의 달력 스크린샷
현장에서 일이 생길 때마다 고객의 문제, 감정 표현, 과정, 재료, 기간, 결과, 후기와 사진 링크를 기록하면 하나의 경험을 블로그 사례글, 인스타그램 캐러셀, 홈페이지 포트폴리오와 FAQ로 바꿀 수 있습니다.
## 결과와 배운 점
### 결과
기업명과 링크만으로 시작해 다음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 기업별 Drive 폴더와 자료 분류 구조
- AEO·GEO·CHORP 온라인 콘텐츠 분석 보고서
- 업체가 작성할 기초정보 요청서
- 중요 콘텐츠 제작 자료 요청표
- 반복 업무별 포스팅 표준
- 반복 포스팅 누적 입력표
- 응답 시트의 처리 상태와 결과 링크
또한 앞으로 다른 기업의 콘텐츠 제작 자료 요청표에도 다음 세 시트를 기본으로 만들도록 제 LLM Wiki의 실행 절차를 수정했습니다.
###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
#### 1. AI 글쓰기보다 사실 수집 구조가 먼저였습니다
사진만 있는 포트폴리오를 바로 글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그럴듯하지만 비슷한 글이 나오기 쉽습니다. 고객의 문제, 재료, 기간, 판단 이유와 결과가 들어가야 그 기업만의 콘텐츠가 됩니다.
저의 첫 번째 꿀팁은 작성 프롬프트보다 정보 요청표를 먼저 설계하는 것입니다.
#### 2. 지식관리는 검색보다 실행 규칙이 중요했습니다
이번에 LLM Wiki는 자료를 찾아주는 창고가 아니라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며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업무 매뉴얼로 작동했습니다.
개념 노트뿐 아니라 반복 실행 절차와 완료 조건을 함께 저장하니 다음 기업에도 같은 구조를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 3. 확인하지 못한 것은 빈칸으로 남겨야 했습니다
AI는 빈칸을 자연스럽게 채우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 영업시간, 실적, 기관명, 후기와 공개 동의는 틀리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프롬프트에 다음 문장을 명확하게 넣었습니다.
> 온라인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은 생성하지 말고 확인 필요로 남긴다.
#### 4. 일회성 보고서보다 반복 기록표가 더 중요했습니다
분석 보고서는 현재 상태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콘텐츠 운영을 지속하게 하는 것은 현장에서 일이 생길 때마다 기록하는 입력표였습니다.
반복 업무를 표준화하면 업체도 “이번에는 무엇을 촬영하고 무엇을 메모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시행착오
처음에는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의 기존 콘텐츠를 바로 AEO·GEO 글로 재구성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진만으로는 작업 기간, 고객의 문제, 재료를 선택한 이유와 결과를 알 수 없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면서 시스템의 중심이 다음과 같이 바뀌었습니다.
기존 콘텐츠 재작성
→ 비어 있는 결정 정보 발견
→ 업체 정보 요청
→ 반복 업무 기록
→ 확인된 사실로 콘텐츠 제작
또한 처음에는 Form 제출 즉시 분석을 실행하는 방식을 생각했습니다. 실제로는 테스트 응답과 잘못된 링크, 공개 범위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먼저 확인한 뒤 분석실행 상태로 바꾸는 구조가 더 안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로그인과 페이지 접근 제한 때문에 이번 분석에서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접근하지 못한 채널을 분석한 것처럼 쓰지 않고 제한 사항으로 표시했습니다.
### AI가 말한 저에게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부분
다음 단계에서 다른 분들의 경험과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은 세 가지입니다.
- Instagram처럼 접근 제한이 있는 채널을 안정적으로 조사하는 방법
- 업체가 부담 없이 작성하면서도 좋은 콘텐츠에 필요한 사실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입력 항목의 적정 수준
- 반복포스팅 입력 행이 자료완료가 되었을 때 콘텐츠 초안 생성을 자동으로 시작하는 가장 단순한 연결 방법
### 앞으로의 계획
현재 컨설팅 중인 다른 기업에도 같은 방식을 적용해 볼 계획입니다. 공통 입력 구조는 유지하되 기업별 반복 업무와 고객 질문은 업종에 맞게 바꾸려고 합니다.
다음 사례에서는 업체가 반복포스팅 입력을 실제로 작성한 뒤, 한 행의 자료가 아래 형태로 생성 및 발행 되는 것까지 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이번 과정에서는 이것만 해도 될 것 같고, 저의 원대한 꿈은 다음 기수로... 푸하하하)
- AEO형 블로그 포스팅
- 인스타그램 이미지 캐러셀 구성
-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 FAQ
최종적으로는
콘텐츠 발행 후 검색 노출, 문의와 예약 결과 등 실제 효과를 다시 LLM Wiki에 반영하는 학습 구조까지 연결해 보고 싶습니다.
이런 마케팅적 콘텐츠의 표준화? 패턴화?를 통해 기업의 LLM wiki(?) 에 다시 반영되어지는 것을 하고 싶습니다. 소상공인, 농업인 분들의 콘텐츠가 기업의 지식 자산으로서 다시 사용되어 지는 것을 해보고 싶어요.
## 도움 받은 글 (옵션)
(사례글도 AI도움을 받아서 작성해 보았는데, 수정하며, 읽으며 저도 많은 공부가 되네요. 역시 실행이 답인가봐요!)
오늘 오프라인 모임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게 사례 글 맞는 거예요??? 진짜 어리버리한데... 더듬더듬 가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