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GEO실험실 1주차 강의 정리

검색해도 안 나오던 내 사이트, AI가 추천하게 만들려면? GEO·SEO 실험실 (목요일, 중급)
스터디장 체크, 버디 엔지.


1. 스터디 개요

진행자

스터디장 체크는 8년 차 개발자다. 프런트엔드 개발을 하다 SEO를 시작했고, 이전 회사에서도 SEO를 주로 맡았다. 사이드 프로젝트 사이트를 구글과 네이버 검색 상위에 올린 경험이 여러 번 있고, 지금도 그 사이트에 글을 올리면 "거의 바로바로 올라간다"고 했다(00:09:00). 23기에 지피터스에서 처음 GEO 스터디를 열었고 평가가 좋아 이번에도 맡았다. 지피터스는 헤르메스 스터디 버디로 시작했다.

버디 엔지는 남양주에서 카페를 운영한다. 23기에 이 스터디를 수강했고 효과가 좋아 버디로 참여했다(00:10:20). 스스로 "거의 입문 레벨"이라며 입문자 질문을 맡겠다고 했다. 스터디장은 엔지의 카페가 "네이버든 구글이든 AI 검색이든 잘 나온다"며 사례로 쓰겠다고 했다.

스터디 성격

이게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어서 한 가지 정답이 있다기보다는 거기서 해 볼 수 있는 것들 빠르게 찾아보고 전략을 한번 해 보는 그런 스터디가 될 거 같습니다. (00:09:50)

4주 커리큘럼

슬라이드에 1~4주차 네 개의 틀이 있었으나 각 주차 제목은 자막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스터디장은 "이 순서보다는 계속 다 섞여 있을 것"이라고 했다(00:31:00). 시기에 따라 빨리 할 수 있는 것은 먼저 하고 하나씩 쌓아 가는 방식이다. 이날 목표는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었다(01:30:00).

기준 도구

도구

역할

GEO LAB

스터디장이 만든 스터디 사이트(geo-study-24.bukketlab.com). 사이트 체크, 정보(가이드), 내 대시보드, 성장 기록, 링크 모음. 이번 기수 자료를 모두 여기에 올린다

사이트 체크

GEO LAB의 점검 기능. 로그인 없이 "둘러보기"로 쓸 수 있다. 기본 체크리스트 10항목과 검색엔진별 색인 결과 링크

PageSpeed Insights

pagespeed.web.dev. 페이지 속도와 접근성, 검색엔진 최적화 점수

검색엔진 site: 검색

구글, 네이버, 빙, 브레이브에서 내 사이트 색인 여부 확인

서치콘솔류

Google Search Console,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Bing Webmaster Tools, 다음 웹마스터 도구, Brave URL 제출

GA4

Google Analytics. 사이트에 들어온 뒤의 행동을 본다


2. 지피터스 공식 안내

온보딩 영상 (00:14~00:18)

운영 매니저 타타의 4분 영상을 함께 봤다.

항목

내용

학습 시스템

프로필 이미지를 누르면 들어간다. 줌 링크, 다시보기, 캘린더, 단톡방, 지피 사전이 모여 있다

정규 스터디

화수목 중 신청한 하루 21:00~23:00, 줌 라이브

다시보기

다음 날 오후 학습 시스템 다시보기 탭. 내 스터디는 기본 제공, 다른 스터디는 그 주 과제를 쓰면 열린다

과제

직접 실행해 본 사례 게시글을 매주. 작성법은 학습 시스템 공지 탭

마감

내 다음 스터디 시작 전 20:59. 지나면 다시보기가 열리지 않는다

수료

수강 스터디 과제 2회 이상. 수료증 메일 발급, 링크드인 등록 가능

1주차 토요일

기수 전체 오프 모임. 핵심 강의와 네트워킹

2주차 토요일

스터디별 오프 모임. 수강생만

3, 4주차 월요일 21:00

베스트 발표회. 외부 지인도 참여 가능

마지막 주 월요일 20:30

종강식. 수료자 발표와 베스트 오브 베스트(다음 스터디 무료 수강권)

스터디장은 1주차 다시보기는 조건 없이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01:10:40).

오프 모임

날짜

내용

10/3(토)

지피터스 전체 모임. 핵심 강의와 네트워킹. 다른 스터디원과 운영진을 만나는 자리

10/10(토)

GEO실험실만의 모임. 용산역 부근, 14:00~17:00(채팅 확인). 각자 사이트를 소개하고 스터디장이 사이트별로 리뷰한다. 수강생만, 청강생은 참여할 수 없다

스터디장은 두 날 모두 참석하며, 숙제가 막힌 사람은 와서 도움을 받으라고 했다(02:08:00). 자막 02:08:50에는 "10월 11일"이라는 말이 한 번 나오지만 앞뒤로는 10일이다.


3. 자기소개

스터디장이 채팅에 형식을 올렸다. "하는 일, 운영하는 사이트, GEO실험실 수강하게 된 이유"(채팅 00:20:53).

참여자

소개

하고 싶은 것

문숙

인천에서 학원 운영. 블로그와 AI 모두 초보. 엔지에게 배워 며칠 전 홈페이지를 처음 만듦

학원이 잘 노출되는 것

손문상(모아채)

한 직장 30년 뒤 퇴직, 숙박 펜션 모아채 창업

모아채 GEO 노출, 다른 업종에도 GEO 적용

아임해피 정지영

부동산 전문가이자 인플루언서. 블로그 약 5만, 인스타 약 5.6만, 유튜브 10만 직전

부동산 강사 사기 이슈 속에서 AI 검색에 믿을 만한 사람으로 나오기

이용호(호몽)

머신비전 회사 운영, AX로 전환 중. 23기 수강

"재수하러 왔다"

노명숙

14기부터 지피터스. 가족 상담 홈페이지 운영, 대학 강의

홈페이지와 책 홍보, 은퇴 뒤 수익 구조

효승 (채팅)

손해사정 법인 운영, AX 컨설팅 준비. 네이버 유료광고 경험

구글 쪽 AEO

E LEE (채팅)

관광학 전공, 여행 의사결정 브랜드 운영. 이 스터디를 계기로 웹사이트 시작

네이버, 구글, AI 검색 모두에서 발견되는 구조

정옥선 (청강, 채팅)

AI 활용 강사

사전 체크리스트를 해 보니 "너무 안 되어 있어서 좌절"

Diane (채팅)

AI 스타트업. 제품 랜딩페이지

GEO로 Go-to-market

퍼널해커 장원근 (청강, 채팅)

23기 참여

자막에서 확인되지 않음


4. SEO와 GEO, 발견의 전략

용어는 외우지 않아도 된다 (00:32~00:34)

용어

스터디장의 설명

SEO

검색 엔진 최적화. 네이버나 구글 검색에 잘 노출시키는 전략

GEO

"AI 검색 최적화"로 기억하라. AI 답변에 어떻게 잘 노출될지

AEO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했을 때 맨 위에 나오는 AI 요약 섹션에 나오는 것

GPT 할 때 G가 뭐고 P가 뭐고 T가 뭔지 아무도 기억 안 하시죠? (00:33:20)

AEO는 검색창에 넣은 질문에 어떻게 답할지에 초점을 두고, GEO는 여러 맥락과 상황 속에서 추천되거나 언급되는 것까지 다룬다. 스터디장은 "사실 GEO 안에 다 포함된다"고 봤다(00:39:20). 채팅에서 정지영이 이를 "AEO < GEO"로 정리했다.

발견에 대한 전략 (00:34~00:38)

사이트를 배포만 하면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다. 카톡, 뉴스레터, SNS도 방법이지만, SEO와 GEO는 "사람들이 이 사이트가 필요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는" 전략이다. 돈이 안 들고 건강한 대신 효과가 더디고, 잘 쌓아 두면 강력하다.

예전에는 가구를 팔려면 가구 거리에, 일자리를 알리려면 벼룩시장에 들어가야 발견됐다. 그 자리가 검색 엔진, 유튜브, SNS로 옮겨 왔고, 최근의 새 발견 경로가 AI 검색이다. 스터디장은 1년 넘게 같은 형식의 구체적인 맛집 질문을 AI에 던져 왔는데, 1년 전에는 링크만 주던 답이 지금은 지도까지 붙여 추천한다고 했다.

이 스터디의 목표 세 가지 (00:39~00:42)

순서

목표

보는 곳

1

많이 검색되게 하기

서치콘솔 통계

2

AI 답변에 실제로 뜨게 하기

AI 답변 스크린샷

3

실제 문의, 구매, 방문으로 이어지게 하기(전환)

사이트 행동 데이터

두 번째 목표의 예로 "주말에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브런치 카페 추천해 줘"에 대한 AI 답변을 보여 줬다. 엔지의 카페(카펜트리)가 지점 세 곳 모두 들어가 있었다. 힌트로 "반려동물과 갈 수 있는지 없는지 AI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다(00:41:30).


5. OX 퀴즈 (00:43~00:59)

번호

문제

답

근거

1

GEO의 등장으로 SEO의 필요성이 떨어지고 있다

X

구글 공식 문서가 "검색 엔진 최적화는 여전히 유효한가요? 그렇다"고 적고 있다. ChatGPT, Claude, Gemini도 답하기 전에 검색을 한다

2

AI로 만든 콘텐츠는 SEO에 불리하다

X

구글은 어떤 방식으로 만들었든 품질이 우수한 콘텐츠를 보상한다고 한다. 다만 AI가 쓴 쓰레기는 걸러진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유용한 콘텐츠가 기준이다

3

메타 정보를 빠짐없이 넣으면 SEO, GEO에 유리하다

O

검색이 사이트에서 제일 먼저 보는 것이 메타데이터다. "빠짐없이"는 채울 수 있는 것을 최대한 채운다는 뜻

4

SEO에 공식이 있다

X

하면 무조건 좋은 것은 있지만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참고 순서는 공식 자료, 신뢰할 만한 연구, 개인 실험, 내 실험 데이터(뒤의 둘은 편향 주의)

5

이미지가 많이 나올수록 SEO에 유리하다

X

이미지는 자료를 풍부하게 하고 이미지 검색에 노출되며, AI가 이미지를 읽고 답에 넣기도 한다. 그러나 로딩이 느려져 사용자 경험이 나쁜 사이트로 평가될 수 있다

식당 메뉴판 비유 (00:49~00:52)

대부분이 바다식당을 골랐다. 들어가기 전에 무엇을 얼마에 먹을 수 있는지 보이기 때문이다.

AI가 검색 엔진에서 막 검색을 하다가 바다식당 갈까 스시마당 갈까 이렇게 다 들어가 보질 않아요. 앞에서 겉모습만 보고 여기 들어갈지 말지 결정을 합니다. (00:51:20)

들어가기로 정한 뒤에야 사이트를 읽고 답변에 쓸지 고른다. 그래서 메타데이터로 "앞에 보이게"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뜻으로 이름도 가격도 없는 강아지 사료 두 개를 보여 줬다. 채팅에서 문숙은 이를 "내 사업장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으로 받았고, 엔지는 "사실상 GEO의 본질"이라고 답했다.

이미지 다루는 법 (00:56~00:59)

  • 넣을 거면 최대한 압축하고, 어떤 이미지인지 설명을 함께 넣는다. 이미지에도 메타데이터가 따로 있다(나중에 다시 설명)

  • 텍스트만 든 이미지(예: "윈도우에서 파이썬 설치하기"를 그림으로 만든 썸네일)는 로딩만 길게 하니 텍스트로 바꾼다

  • 구글 문서는 사용자 경험을 평가하고, 그 핵심이 로딩 속도다


6. 실습: 내 사이트 현재 상태 점검 (01:12~01:36)

사이트가 없으면 경쟁사 사이트나 gpters.org를 "내 사이트"라고 생각하고 하면 된다. 네이버나 구글처럼 너무 큰 사이트는 피한다.

1단계. 검색엔진 네 곳에서 site: 검색

순서

방법

1

크롬 새 시크릿 창(Ctrl/Cmd+Shift+N)을 연다

2

구글에서 site:내도메인을 친다. 콜론 뒤 띄어쓰기 없이

3

같은 것을 네이버, 빙(bing.com), 브레이브(search.brave.com)에서 반복

4

안 뜨면 그 검색엔진에서 아예 검색이 안 되는 상태다

참여자 사이트(glownova.co.kr)를 예로 들었다. 구글에는 한 페이지가 떴고 실제로도 한 페이지짜리였다. 네이버에서는 안 떴고 빙에는 떴다. 채팅에서는 "빙하고 브레이브에 안 뜬다"는 반응이 여럿 나왔다. 등록하지 않으면 구글도 안 뜰 가능성이 크고 네이버는 더 그렇다.

빙과 브레이브를 보는 이유. 구글과 네이버는 사람이 많이 쓰는 검색엔진이고, 빙과 브레이브는 AI가 많이 보는 곳이다. ChatGPT는 오랫동안 빙 기반으로 검색했고 지금은 자체 색인을 하지만 여전히 빙을 많이 본다. Claude도 예전에 브레이브 기반이었고, 지금은 자체 색인을 하며 공식 발표는 없지만 검색 결과를 비교하면 브레이브와 많이 겹친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했다(01:23:00). 스터디장의 설명이고 공식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2단계. PageSpeed Insights

  • 주소는 https://까지 붙여 넣는다. 시크릿 창이 아니어도 된다

  • 성능은 페이지 속도다. 낮으면 사용자 경험이 나쁘다고 인식된다. 낮아도 잘 뜨는 사이트는 있지만 최적화 관점에서는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 전략이다

  • 기능이 많을수록 느려지기 쉬워, 단순한 사이트가 오히려 유리할 때가 있다

  • 메인 페이지보다 검색에 뜨기를 원하는 세부 페이지가 중요하다

  • 휴대전화가 데스크톱보다 낮게 나오는 평가 체계이고, 요즘은 휴대전화 쪽이 대체로 더 중요하다. 채팅에서 효승은 두 점수가 20점 넘게 차이 난다고 했다

  • gpters.org는 검색 결과 자체가 뜨지 않았다.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했다

3단계. GEO LAB 사이트 체크

스터디장 사이트(techbukket.com)는 10/10점이었다. 오른쪽 "추가 검색 결과"를 누르면 방금 손으로 한 site: 검색이 구글, 네이버, 다음, 빙, 브레이브에서 바로 열리고 PageSpeed Insights와 Schema.org Validator도 연결된다. robots.txt 열기와 사이트맵 열기 버튼도 있다.

기본 체크리스트

무엇을 보나

페이지 제목(title)

검색 결과 제목

메타 설명(description)

검색 결과 설명문

대표 주소(canonical)

같은 내용의 여러 주소 중 대표

OG 제목, OG 설명, OG 이미지

카톡이나 SNS 공유 미리보기

모바일 viewport

휴대전화 화면 맞춤

검색로봇 메타태그

follow, index 지시

사이트맵(sitemap.xml)

페이지 목록 파일

robots.txt

크롤러 접근 규칙 파일

Schema.org Validator, robots.txt, 사이트맵은 다음에 다룰 예정이고, 이해가 빠른 사람은 "robots.txt가 무엇이고 사이트맵이 무엇인지"를 사례글로 써 봐도 좋다고 했다(01:33:30).

개선하는 법. 결과를 복사해 AI에 넣는다. 핵심은 사이트를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밝히는 것이다. 바이브 코딩(Claude Code, 코덱스)인지, 워드프레스, 카페24, 아임웹, 티스토리인지에 따라 설정 방법이 다르다. 네이버 블로그는 대부분 안 될 것이라고 했다. 엔지가 채팅에 올린 예는 이렇다.

검색로봇 메타태그 follow, index가 개선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게 뭔지 설명해주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알려줘. 내 사이트는 cafe24에서 만들어서, 설명하는 방법까지 step by step으로 알려줘. (채팅 01:36:11)


7. 이번 주 과제와 Step by Step 프롬프트 (01:37~01:54)

이번 주 반드시 할 것

슬라이드를 급히 넘겨 정지영이 채팅에 받아 적은 것을 기준으로 한다(채팅 01:39:50). 스터디장은 카톡방에 다시 공지하겠다고 했다.

번호

할 일

1

내 사이트 준비. (a) 도메인 등록 (b) 실습할 사이트 선정

2

내 사이트 체크. (a) 서치콘솔 등록 (b) GA 등록

3

(선택, 나중 주차) 내 GEO의 목표 파악. GEO가 뭔가요? GEO를 왜 하시나요?

정지영은 이를 "서치콘솔은 구글에서 내 홈페이지로 들어오기 전을 보고, GA4는 들어온 뒤 무엇을 했는지 본다"로 요약했다(채팅 01:41:32).

도메인

vercel.app이나 netlify.app 같은 기본 주소로 GEO를 최적화해 두면, 나중에 새 도메인으로 옮길 때 다시 정리해야 하고 한계가 생길 수 있다. 그래서 가능하면 도메인을 사라고 권했다(01:38:00). 스터디장은 여러 곳을 시험해 본 결과 클라우드플레어가 가장 안정적이고 저렴했다고 했다. 채팅에서 노명숙은 연 14달러, 엔지는 보통 10달러 안팎이라고 했다.

서치콘솔 등록

검색엔진

스터디장의 설명

구글

Google Search Console. 내 사이트가 구글에 어떻게 등록돼 있는지 전체를 관리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빙

Bing Webmaster Tools

다음

안 해도 되지만 카카오톡 샵(#) 검색까지 노리면 한다. 사이트가 바뀌어 다음 웹마스터 도구(webmaster.daum.net)로 들어간다. PIN 코드를 받아 robots.txt에 넣어야 인증돼 다소 번거롭다

브레이브

소유권 인증이 없다. URL을 넣고 제출하면 "Success"로 끝난다. 열 개 넘게 넣으면 제한에 걸려 다음 날 해야 한다

"하나라도 더 해 놓으면 좋으니까 저는 해 놓긴 한다"고 했다(01:50:30).

GA

GA는 필수가 아닌 권장 사항이다. PostHog로 이미 세팅한 사람은 그대로 써도 되고, 차이는 스터디장이 알아보고 카톡방에 안내하기로 했다(01:40:00).

Step by Step 프롬프트 템플릿

방법을 하나하나 따라 하는 대신, 사람마다 상황이 달라서 AI에게 내 상황에 맞춰 묻는 템플릿을 줬다. 채팅에 올린 원문이다(01:44:46).

내가 하려고 하는 것: [하려는 작업]
내 상황: [현재 상황 / 어디까지 했는지]
내 고민: [어렵거나 궁금한 점]
위 내용을 토대로 내가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도록 Step by Step으로 알려줘.
각 Step마다 필요한 곳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링크가 있다면 함께 알려줘. 가능하면 특정 프로젝트/설정 화면으로 바로 갈 수 있으면 더 좋아.
최신 화면과 방법을 기준으로 쉽게 설명해줘.
어려운 용어는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줘.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시작하기 전에 먼저 물어봐줘.

핵심은 "필요한 링크가 있으면 달라"는 줄이다. 메뉴를 하나씩 찾아 들어가는 수고가 줄어든다. 구매 과정은 링크가 잘 안 나올 수 있다. 시연에서 "서치콘솔 연동하고 싶어, 아임웹으로 만들었어"라고 넣자 아임웹 관리자 기준 순서가 나왔다. 스터디장은 끝에 "HTML로 만들어 줘"를 붙이면 더 보기 좋게 나온다고 했다(01:49:00).


8. 사례글 작성법 (01:54~02:04)

항목

내용

명칭

지피터스는 사례글을 과제라고 부른다. 스터디장은 "사례글"로 부르겠다고 했다

범위

다 못 해도 된다. 서치콘솔 등록까지만 해도 되고, 내 상황에 맞는 다른 실습을 해도 된다

올리는 곳

gpters.org 오른쪽 위 + 버튼, "사례 게시"

카테고리

에이전트, 노코드 자동화보다 비즈니스 재테크나 콘텐츠 마케팅처럼 맞는 것

태그

24기 GEO실험실. "24기 GEO"까지 치면 나온다. 태그가 있어야 과제로 인정되고 다른 스터디 다시보기가 열린다

형식

게시판에 나오는 양식(소개, 진행 방법, 결과와 배운 점, 도움 받은 글)

스터디장이 권한 방식

  • 양식을 긁어 ChatGPT, 코덱스, Claude 등 작업하던 대화창에 붙이고 "다음과 같은 양식으로 사례글을 쓰려고 해. 주제는 Step by Step 프롬프트 템플릿으로 도메인 구입하고 서치콘솔 연동해 본 것. 스크린샷 들어갈 자리는 빈칸으로 남겨 줘"라고 시킨다. 대화 기반으로 어느 정도 써 준다

  • 초안을 직접 쓰고 "이런 양식으로 다듬어 줘"라고 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실습 중 채팅에 올린 스크린샷을 저장해 둔다

  • 예시 제목은 "내 사이트 현재 상태 점검해 본 이야기". 구글, 네이버, 빙에서 검색해 보니 무엇이 안 나왔고 현황을 파악했다는 식

  • 하나로 몰아 쓰지 말고 주제별로 여러 편. 오늘 사이트 체크 한 편, 서치콘솔 연동 한 편. 이미 연동한 사람은 사이트 체크 한 편이면 된다

  • 숙제 검사 글이 아니라 내가 해 본 것을 쓴다. 네이버 블로그라서 다른 것을 해 봤다, 스터디장이 다루지 않은 주제를 해 봤다도 된다. 그런 글을 "우수 사례"로 인정하겠다고 했다(02:03:20)

수업 중 정지영이 과제를 바로 올렸다(채팅 02:03:25). 사례글 작성 스킬은 클로드 기준이라 스터디장은 잘 쓰지 않는다고 했다.


9. 마무리

  • 줌을 나가면 무기명 설문이 뜬다. 지피터스 에이전트 "뽀짝이"가 익명 리포트로 정리해 스터디장에게 준다(02:04:40)

  • 강의 슬라이드는 숨긴 장과 메모가 많아 바로 공유하지 않는다. 다시보기나 GEO LAB을 먼저 권했고, 정리되면 공유하겠다고 했다(01:11:00, 채팅 01:09:20)

  • 엔지가 채팅에 남긴 말: "나만 모르나? 아닙니다. 다들 모릅니다." 이해 안 가는 것은 단톡방에 올린다

  • GEO LAB 페이지 용량 초과 오류(문숙), GA 대신 PostHog(Wonhyuk Choi)는 카톡방에서 이어 답하기로 했다


10. 강조 발언

SEO랑 GEO는 사람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이 사이트가 필요한 순간에 그 사이트를 찾을 수 있는 가장 건강한 전략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00:34:50)

무조건 좋은 건 일단 해야겠죠. 근데 그렇게 한다고 해서 성과가 보장되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걸 공식이라고 말할 수는 없고. (00:53:40)

내 메인 페이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검색에 뜨기를 원하는 그 세부 페이지가 잘 뜨는게 더 중요합니다. (01:28:30)

숙제 검사 하시는 글은 당연히 올리셔도 되고 내가 해 보신 거 있으면은 많이 올리시면 제일 좋습니다. (02:03:50)


11. 23기와 달라진 점

23기 GEO노출전략(2026-07-23, 같은 스터디장)의 1주차 강의정리와 대조했다.

항목

23기

24기

제목

GEO/SEO 실험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내 사이트 노출 전략은?

검색해도 안 나오던 내 사이트, AI가 추천하게 만들려면? GEO·SEO 실험실

버디

브랜드다

엔지(23기 수강생)

도입

AI 토크에서 GEO 소개를 미리 해 1주차에서 뺐음

GEO, AEO 개념과 목표 세 가지, OX 퀴즈 5문항을 1주차에 넣음

점검 도구

메타 체커, 검색엔진 site:, PageSpeed

스터디장이 만든 GEO LAB 사이트 체크(10항목)로 한곳에 모음

과제 안내

도메인 갱신가, 서치콘솔 등록 방식

같은 과제에 Step by Step 프롬프트 템플릿을 더함

오프 모임

1주차 토요일 한 번

10/3 전체, 10/10 스터디별로 나뉨

태그

23기 GEO노출전략

24기 GEO실험실


12. 원문과 다를 수 있는 고유명

자막 표기

이 문서의 표기

근거

GO, 지오, CEO

GEO, SEO

문맥

AO, AU

AEO

슬라이드 캡처

엔진 님

엔지

채팅 닉네임 "앤지", 스터디장 호칭. 채팅 표기는 "앤지"

카펜트릭

카펜트리

채팅 "카펜트리"

글로우노바.co.5.k

glownova.co.kr

채팅

그레이브닷컴, 브레이블

브레이브(Brave)

채팅 링크 search.brave.com

아피 님, 아메피 님

아임해피 정지영

채팅 닉네임

모아체, 모아트

모아채(손문상)

채팅 닉네임

정옥성, 옥사

정옥선

채팅 닉네임

명승

노명숙

채팅 닉네임

퍼너래커

퍼널해커 장원근

채팅 닉네임

넬리파이.앱, 벌셀

netlify.app, Vercel

문맥

클라우드 플레이어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문맥, GEO LAB 메뉴

포스트, 포스톡, 포스터그

PostHog

채팅 원문

와인맵, 아이맵

아임웹

문맥(국내 홈페이지 빌더). 자막만으로는 확정 못 함

카페 집사, 카페사

카페24

문맥, 채팅

스키마지 밸리

Schema.org Validator

화면 캡처

해m

헤르메스로 추정

문맥. 자막만으로는 확정 못 함

제철 님

송재철로 추정

채팅 참여자 목록

뽀짝이

뽀짝이

자막 그대로. 지피터스 에이전트 이름


1
4개의 답글
지피터스 뉴스레터

이번 주 AI, 딱 쓸 것만

매주 월요일 오후,
읽고 바로 써먹을 AI 소식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