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epieces를 사용한 회고리포트 2편]

소개

오늘은 간단하게 Activepieces의 트리거 종류를 알아보겠습니다.

트리거는 워크플로우를 시작하는 출발점 역할을 합니다. 즉, 어떤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다음 단계를 실행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Activepieces에서는 대표적으로 세 가지 트리거를 제공합니다: 스케줄 트리거, 웹훅 트리거, 휴먼 트리거입니다.

진행 방법

Activepieces를 이용해 이번에는 각각의 트리거를 간단한 예제 워크플로우로 설명합니다.

1. 스케줄 트리거

스케줄 트리거는 특정 시간이나 주기로 자동 실행되는 트리거입니다. 예를 들어, 매일 오전 9시에 자동 이메일을 보내거나 주간 보고서를 생성할 때 유용합니다.

예시: 매일 오전 9시에 구글 시트에 저장된 데이터를 Slack으로 자동 공유하는 플로우

2. 웹훅 트리거

웹훅 트리거는 외부 서비스에서 HTTP 요청을 받을 때 워크플로우를 시작합니다. 주로 웹사이트나 앱에서 특정 이벤트(예: 폼 제출, 결제 발생)를 감지해 자동으로 후속 작업을 수행할 때 사용합니다.

HTTP 메서드 지원: GET, POST, PUT, DELETE 중 POST 방식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예시: 홈페이지의 문의 폼이 제출될 때 웹훅 트리거가 작동해 Slack에 알림을 보내는 워크플로우.

3. 휴먼 트리거

휴먼 트리거는 사용자의 직접적인 입력이나 버튼 클릭을 통해 실행됩니다. 자동화 흐름 중간에서 사람이 결정을 내리거나 수동으로 시작해야 하는 경우 매우 유용합니다.

예시: 고객 승인 절차가 필요한 경우, 담당자가 ‘승인’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 단계로 진행하는 형태입니다.

결과와 배운 점

세 가지 트리거를 테스트하면서 느낀 점은, Activepieces의 트리거는 상황별 자동화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반복 작업이 많다면 스케줄 트리거. 외부 서비스 연동이 많다면 웹훅 트리거. 사람이 개입해야 하는 업무라면 휴먼 트리거를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Hero님의 Activepieces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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