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비서 김승호 탄생기
[소개]
헤르메스에서 나와 일상과 업무를 함께할 반려봇을 만들었습니다.
[진행 방법]
이름은 ‘김승호’, 역할은 ‘내 일상 비서’, 말투는 ‘차분한 반말’로 정했습니다. SOUL.md에 인사말을 넣고, 결제·외부 전송·파일 삭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은 실행 전 승인받도록 경계도 설정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AI도 역할과 보고 방식, 안전 규칙을 구체적으로 정해야 믿고 맡길 수 있는 비서가 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시행착오]
처음에는 파일 경로를 잘못 정했지만 공식 문서를 확인해 올바른 위치에 다시 저장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실제 업무를 함께하며 김승호의 역할과 능력을 계속 다듬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