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주옥같은 AI TALK — 비즈니스 문서 자동화 시스템 구축 (2026-05-07) 내용이 휘발되기 전에 요약 정리 복습해봅니다.
진행 방법
플라우드 녹음 및 요약
AI TALK — 비즈니스 문서 자동화 시스템 구축 (2026-05-07)
강사: 글로우제이 (메인 발표자 디벨리퍼님 부재로 대행) | 일시: 2026-05-07 22:31 | 장소: 온라인
요약
본 강의는 제안서, 보고서, 기획안 등 반복적인 비즈니스 문서 작성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글로우제이 강사는 새로운 서비스 런칭 시 맞춤형 아웃바운드 제안서의 필요성을 느끼고, 클로드(Claude)와 VS Code 등을 활용하여 HTML 기반 문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을 공유한다. 4주 스터디를 통해 수강생들은 AI가 활용할 회사 지식 기반(마크다운 문서)을 구축하고, 초안 템플릿을 만든 뒤, 일관성 있는 결과물을 위한 기준 문서(씨앗)를 다듬 어 최종적으로 문서 생성부터 링크 공유까지 전체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지식 포인트
1. 스터디 소개
스터디 개요
야근 없는 업무 혁명을 목표로 제안서, 보고서, 기획안 등 비즈니스 문서 작성을 자동화하는 스터디이다.
반복적인 문서 업무를 더 편하게 처리하는 것을 핵심 컨셉으로 한다.
스터디 개설 배경
신규 서비스 런칭 후 인바운드 유입이 없어 아웃바운드 영업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단순 서비스 소개서는 효과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여, 잠재 고객(크리에이터)에게 맞춤형 제안서를 보내 성공 확률을 높이고자 했다.
수작업으로 다수의 맞춤 제안서를 만드는 것은 비효율적이므로, AI를 활용한 자동화 방안을 모색하게 되었다.
주요 발표자
메인 발표자는 디벨리퍼님이지만 현재 부재 중이라 서브 발표자인 글로우제이님이 발표를 진행했다.
2. 시스템 구성 및 사용 도구
자동화 시스템의 핵심 원리
고정된 디자인 폼의 HTML 템플릿을 기반으로, 내용(변수값)만 고객에 맞게 변경하여 맞춤형 문서를 대량 생성한다.
예: 크리에이터의 SNS 팔로워 수, 콘텐츠 발행량 등 사전 조사 정보를 변수로 입력해 개인화 문구를 생성한다.
사용 도구
클로드(Claude) 코드: 자동화 시스템의 핵심 AI 모델로 코드 베이스 작업을 수행한다. 발표자는 다른 모델보다 클로드가 가장 똑똑해 주로 사용한다고 언급했다.
VS Code: 코드 편집기. 파일 탐색, 코드 작업, 결과물 확인의 3개 섹션으로 화면을 구성해 작업 효율을 높인다.
옵시디언(Obsidian): 초기에 생성된 문서들의 공유 URL을 아카이빙·관리하기 위한 마크다운 기반 노트 앱.
에어테이블(Airtable): 자동 생성된 문서의 배포 URL을 자동 아카이빙하며, 대화창에서 휘발되는 링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3. 4주 스터디 커리큘럼
자동화 워크플로우 시연
프롬프트(명령어) 입력으로 AI가 '스킬'을 사용해 문서 생성부터 배포, 공유 가능한 URL 생성까지 전 과정을 자동 실행한다.
예: '위클리 워크샵'이라는 트리거를 주면, 지정된 날짜가 반영된 워크샵 소개 문서를 HTML로 생성하고, 외부 접근 가능한 URL을 에어테이블에 자동 기록한다.
1주차: AI 지식 기반 구축
AI가 일관성 있고 회사 스타일에 맞는 문서를 생성하도록 회사 고유의 지식·자료·문서를 마크다운(.md) 파일로 정리한다.
이 문서들은 AI가 참고할 가이드 역할을 한다.
2주차: 초안 템플릿 제작
HTML/CSS로 문서의 기본 틀인 '초안 템플릿'을 만든다.
디자인(마진, 패딩, 높이 조절 등)을 다듬고 변수로 처리할 부분을 지정하는 약간의 수작업이 필요하다.
이 템플릿을 기반으로 PPT, 워드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 가능하며, 업체별 단가·문구 등은 변수로 관리한다.
3주차: 반복 작업을 위한 '씨앗' 만들기
자동화의 일관성을 위해 반복 작업의 기준이 될 '씨앗(기준 문서)'을 만든다.
AI가 임의로 문구를 생성하지 않고 정해진 가이드를 따르도록 한다.
예시 1 (글로우제이님): '언어 농도 기준표'로 톤앤매너를 조절해 너무 약하지도 강하지도 않은 후킹 문구를 사용하도록 가이드.
예시 2 (디벨리퍼님): '레드팀' 문서로 경쟁사 대비 경쟁력, 담당자 이득 등 특정 관점을 제안서에 반영하도록 가이드.
4주차: 전체 자동화 및 DB 구축
1~3주차 결과물을 통합해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문서가 자동 생성되고 자신만의 DB에 저장되도록 워크플로우를 완성한다.
DB는 에어테이블을 사용하거나, 간단한 경우 옵시디언 등에 링크 목록을 만들어 보관할 수 있다.
4. 문서 유형별 적용 사례
아웃바운드 제안서 (글로우제이님): 크리에이터에게 보내는 캐주얼한 맞춤 제안서 자동화에 활용.
정부지원사업/B2B 제안서 (디벨리퍼님): 정부지원사업 RFP나 대기업 입찰 제안서 등 격식 있는 문서. 입찰서를 입력하면 기존 회사 자료와 결합해 초안을 만들고 '레드팀' 문서로 고도화한다.
기타 문서: 거래 계약서, 단가표 등 정해진 양식에서 변수만 바꾸어 발행해야 하는 다양한 문서에 적용 가능.
배운점
클로드 코드 / VS CODE / 옵시디언은 사용하고 있으나, AIRTABLE은 샤용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필요하면 사용하게 될 것이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