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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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쓴 부동산 실무 강의, 믿을 수 있을까요? Paseo로 '만드는 AI·검사하는 AI·결정하는 사람'을 나눠 봤습니다.

소개

안녕하세요, 노량진에서 5년째 상가·사무실을 중개하고 있는 도시아재입니다. 🏢
GPTers 24기 「구독 비용이 부담스러운 AI 파워유저를 위한, Orca·Paseo로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 만들기」 스터디의 3주차 과제(Paseo 톺아보기) 사례를 공유합니다.

🎯 왜 이 작업을 했나요?

현장에 있다 보면 막 합격한 초보 공인중개사분들을 자주 만납니다. 시험은 붙었는데, 정작 상가 하나를 중개하려면 막막하다고들 하세요.

  • 📚 배울 게 너무 많습니다. 건물 용도에 따른 업종 제한, 현장 확인, 광고 규정, 특약, 상가임대차보호법까지.

  • ⚖️ 틀리면 손해배상입니다. 잘못 배운 걸 그대로 따라 하면 고객과 분쟁이 납니다.

  • 🧠 진짜 노하우는 책에 없습니다. 5년 동안 몸으로 배운 것들이 제 머릿속에만 있어요.

그래서 오래전부터 "초보 중개사를 위한 가벼운 상가 실무 강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본업을 하면서 매일 강의를 쓰고, 법령까지 하나하나 확인하는 건 혼자서는 도저히 불가능했습니다.

💭 "내 노하우만 꺼내 주면, AI가 매일 한 편씩 써 주고 다른 AI가 검사해 주면 어떨까?"

이게 이번 과제의 출발점입니다.

🛠 왜 Paseo였나요?

마침 이번 주 과제가 딱 이거였습니다.

3주차 과제: Paseo로 내 작업 하나를 위임하거나, 반복 업무 하나를 자동화해 보기
상시로 돌아가는 작업일수록 저렴한 모델로 — 라우팅 적용과 비용 실측

2주차에 쓴 Orca가 "지금 여러 일을 동시에 나눠 시키는" 데 강했다면, Paseo는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돌아가는 운영"에 맞는 도구였습니다. 제 작업에 필요한 게 정확히 세 가지였거든요.

제게 필요했던 것

Paseo 기능

비유

매일 아침 강의 한 편이 저절로 나와 있기

스케줄 (정해진 시간에 새 에이전트 실행)

🌙 야간 근무조

다 쓰면 누군가 법령을 확인하고 나를 불러 주기

하트비트 (정해진 시간에 지휘자를 깨움)

⏰ 아침 점검 알람

쓰는 건 저렴한 모델, 확인은 꼼꼼한 모델

여러 AI를 한 화면에서 (Claude·Codex·Hermes)

🏢 작은 중개사무소

그래서 원칙을 하나 세웠습니다.

💡 AI는 만들고, 다른 AI가 검사하고, 사람은 결정한다.

결과부터 보여 드릴게요.

한국사이트 스크린샷

3일 동안의 결과 한눈에

결과

숫자

발행한 실무 강의

7편 (편마다 원고 + 체크리스트 + 퀴즈)

3일 동안 띄운 에이전트

28명 (한 번에가 아니라 역할별 누적)

검수가 잡아낸 중요 오류

17건 → 발행본 치명 오류 0건

법령·판례 원문 대조 근거

39건 (법령 23 · 고시·조례 6 · 판례 10)

덤

강의용 슬라이드 19장 + 카드뉴스 42장


진행 방법

1. 먼저, 제 노하우를 '원천 노트'로 꺼냈습니다

에이전트는 매일 새로 태어납니다. 어제 일을 기억하지 못해요. 그래서 제 경험을 파일 하나에 모아 두고, 모든 에이전트가 이걸 먼저 읽게 했습니다.

Claude와 인터뷰하듯 질문에 답했더니 이런 내용이 쌓였습니다.

  • 초보 때 고시원 계약이 깨질 뻔한 경험 (소방 시설 문제)

  • 상가 현장에서 반드시 보는 5가지 체크

  • 제가 실제 쓰는 특약 문구 원문

  • 2층 상가에 식당이 잘 안 되는 이유(배수·냄새), 체력학원을 피하는 이유(진동 민원) 같은 현장 감각

📝 비유하자면 신입 직원에게 주는 '업무 인수인계서'입니다. 매일 새 직원이 와도 이 한 권만 읽으면 같은 기준으로 일합니다.

2. Paseo로 '작은 중개사무소'를 차렸습니다

Paseo(여러 AI 에이전트를 한 화면에서 띄우고, 일정에 맞춰 돌리는 도구)에서 역할을 나눴습니다. 제 업에 빗대면 중개사무소입니다.

사무소 역할

맡은 에이전트

하는 일

왜 이 모델?

🗂 서류 떼 오는 실장

Codex gpt-6-sol

법령·공식 출처 조사

ChatGPT 구독 활용

✍️ 초안 쓰는 직원

Claude Sonnet 5.5

강의 원고·퀴즈 작성

매일 도는 일 = 저렴한 모델

📋 정리하는 막내

Hermes gpt-6-luna

체크리스트·퀴즈

정형 작업 = 최저가 모델

🔍 최종 확인하는 대표

Claude Opus 5.5

법령 원문 대조 검수

틀리면 손해배상 = 고급 모델

✅ 도장 찍는 사장

나 (강사)

판단·승인

책임은 사람이

Paseo 워크스페이스 — 가운데 아래 "하위 에이전트 28개"

하위 에이전트 목록 — 아이콘 모양이 모델 회사별로 다릅니다

💡 핵심: 대표(Opus)가 초안까지 다 쓰면 비싸고 느립니다. 대표는 확인에만 씁니다.

※ 위 5인 분업은 1편(팀 실험) 기준입니다. 2~7편은 매일 스케줄로 Sonnet 한 명이 조사·원고·퀴즈를 순서대로 하고, Opus가 검수했습니다.

3. Paseo의 두 기둥: 스케줄과 하트비트

이번 주 커리큘럼의 핵심 기능 두 가지를 이렇게 썼습니다.

기능

비유

이번 과제에서

스케줄 (Schedule)

🌙 야간 근무조 — 정해진 시간에 새 직원이 출근해 일하고 퇴근

아침 7:30에 새 에이전트가 강의 1편 생산

하트비트 (Heartbeat)

⏰ 아침 점검 알람 — 일이 끝날 즈음 사장을 깨워 확인시킴

8:30에 지휘 대화를 깨워 Opus 검수자 투입

휴대폰의 한국어 설정 스크린샷

Paseo 일정 화면 — 위 5개가 하트비트, 아래 2개가 스케줄

실제로 스케줄에 넣은 지시문입니다. 핵심은 "상태 파일을 보고, 대기 중인 편 하나만 처리하라"입니다.

작업 폴더: /Users/cityuncle/paseo-study-00
너는 '초보 중개사를 위한 상가·사무실 실무 × AI 자동화' 강의 시리즈의 매일 생산 담당이다.
prompts/daily-producer.md 를 읽고 그 절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수행한다.
그 과정에서 prompts/style-guide.md, source/interview-notes.md, prompts/researcher.md,
prompts/writer.md, prompts/quiz.md 를 따른다.
법령 사실은 공식 출처(law.go.kr 등)로 확인하고, 불확실하면 [확인 필요]로 표기한다.
curriculum.md 에서 '대기' 중 번호가 가장 작은 편 하나만 처리하고,
끝나면 상태를 '검수대기'로 바꾸고 logs/runs.md 에 기록한다. 검수·승인·발행은 하지 않는다.
최종 답변으로 처리한 편 번호, 생성 파일, [확인 필요] 개수를 알려줘.

그리고 1시간 뒤 울리는 하트비트 지시문입니다. "승인은 사람이 한다"를 박아 두었습니다.

[하트비트·검수] 작업 폴더 /Users/cityuncle/paseo-study-00
1. curriculum.md 를 읽는다. '검수대기' 편이 있으면 그 편마다 Opus 검수자 에이전트
   (claude/claude-opus-5-5, modeId auto, thinking medium)를 create_agent 로 띄워
   prompts/reviewer.md 에 따라 검수시킨다.
2. 1시간 전 생산 기록이 logs/runs.md 에 없거나 '생산중'으로 멈춘 편이 있으면
   스케줄 누락·중단으로 판단하고, 생산 스케줄을 run_schedule_once 로 1회 실행한다.
3. 검수가 끝나면 생산·검수 토큰을 집계해 logs/cost.md 에 기록한다.
4. 사용자는 오늘 저녁에 일괄 승인한다. 지금은 승인을 묻지 말고 진행 상황만 짧게 남긴다.
   강사 판단 필요 사항은 logs/pending-decisions.md 에 편별로 누적한다.
   published/ 로 복사하지 않는다.

🧩 폴더 구조는 단순합니다: source/(원천 노트) → lectures/(작업 중) → published/(승인본만). 상태는 curriculum.md 표 한 장으로 관리했습니다. 대기 → 생산중 → 검수대기 → 검수완료 → 승인.

4. 강의에 들어간 AI 실습 프롬프트 (예: 6편 특약 초안)

강의마다 초보 중개사가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프롬프트를 하나씩 넣었습니다. 6편 '특약 초안 만들기'의 일부입니다.

당신은 상가 임대차 계약을 중개하는 개업공인중개사의 '특약 초안 작성 보조자'입니다.
[작성 규칙]
1. 입력에 없는 사실(금액, 날짜, 업종, 상호, 시설)은 만들지 않습니다.
   필요한데 입력이 없으면 "[협의 필요]"로 적습니다.
2. 조문 번호와 판례를 새로 만들어 인용하지 않습니다.
   법적 근거가 필요한 곳에는 "[법령 확인 필요]"를 표시합니다.
3. 인허가 조건부 무효 특약은 다음 틀을 씁니다: 임차인은 계약일로부터 ○일 이내에
   필요한 등록·신고·허가 또는 소방 안전시설등 완비증명서 발급 신청을 한다 /
   잔금 전까지 임차인의 귀책사유 없이 건축물의 용도·구조·현황으로 이를
   관계 기관(지자체, 소방서 등)에서 받을 수 없는 경우 계약은 무효로 하고
   임대인은 계약금을 임차인에게 즉시 반환한다.
7. 임차인에게 불리할 수 있는 문장에는 [불리 가능: 임대차보호법 확인] 표시를 붙입니다.
[출력 형식] ① 특약 초안 ② 협의 필요 목록 ③ 점검 표시 ④ 중개사가 직접 확인할 것

⚠️ 포인트: "모르면 지어내지 말고 표시하라"는 규칙이 핵심입니다. AI가 그럴듯한 조문 번호를 만들어 내는 걸 막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 하이라이트: 제 고시원 특약에 '구멍'이 있었습니다

이번 과제에서 가장 소름 돋은 장면입니다.

① 제 경험 — 초보 시절 고시원 계약을 중개했는데, 소방 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건물이라 소방 완비증명(쉽게 말해 "소방 시설 다 갖췄다"는 소방서의 합격증)이 안 나와 계약이 깨질 뻔했습니다. 그 뒤로 늘 이 특약을 씁니다.

잔금 전까지 임차인의 귀책사유 없이 … 등록 또는 허가가 지자체로부터 거부될 시에는 조건 없이 본 계약은 무효로 하고, 계약금은 임차인에게 즉시 반환한다.

② 스케줄(시험 실행) — Paseo 스케줄을 처음 시험으로 돌려, Sonnet이 이 경험으로 2편을 썼습니다.

③ Opus 검수 — 생산이 끝나자 지휘 대화가 Opus 검수자를 투입했고, 이렇게 짚었습니다.

(3편부터는 매일 07:30 스케줄 생산 → 08:30 하트비트 검수로 완전히 자동으로 돌았습니다.)

🔍 "강사님 특약은 지자체가 거부할 때만 작동합니다. 그런데 완비증명서는 소방서장이 발급합니다."

제가 겪은 바로 그 사고를 제 특약이 막지 못할 수도 있었던 겁니다. 5년 동안 몰랐습니다. 😅

④ 검수자는 고치지 않고 저에게 물었습니다. 사람이 정할 문제라고 판단한 거죠. 저는 이걸 6편의 핵심 소재로 쓰기로 했습니다.

6편에 실린 '원문 vs 보강 특약'

제 원래 특약

보강 특약

발동 사유

지자체의 등록·허가 거부

건물·현황 때문에 허가 또는 소방 완비증명을 못 받는 경우

관계 기관

지자체

지자체, 소방서 등

임차인 의무

없음

계약 후 7일 이내 신청 (제 현장 실무)

효과

무효, 계약금 즉시 반환

같음

한국어 문자 메시지 스크린샷

실제 6편 검수 기록 — 판례 4건을 원문으로 조회

💡 저렴한 모델이 만들고 → 비싼 모델이 독립적으로 검사하고 → 사람이 판단하니, 원래보다 더 좋은 강의가 됐습니다. 이게 이번 과제의 한 줄 요약입니다.

💰 비용 실측: Opus는 줄고, 품질은 올랐습니다

1편을 두 가지 방식으로 만들어 비교했습니다.

비용 실측 요약

나눠 맡긴 팀

Opus 혼자

Opus 출력 토큰

20,177

30,043

걸린 시간

약 10분

약 5.7분

검수

다른 모델이 독립 검수 → 중요 오류 1건 추가 발견

자기가 쓴 걸 자기가 검수 ("놓친 게 있을 수 있다"고 스스로 언급)

  • Opus 사용량은 약 3분의 2로 줄었습니다.

  • 대신 시간은 2배. 하지만 새벽에 혼자 도는 일이라 문제없었습니다.

  • 2~7편 자동 생산·검수 전체: Sonnet 출력 약 28.1만 토큰, Opus 출력 약 22.3만 토큰

  • ⚠️ 구독제(Claude Max, ChatGPT)라 달러가 아니라 토큰으로 비교했습니다. 지휘하는 대화의 토큰은 빠져 있습니다.

🧑‍🔧 AI가 못 채운 빈칸은 '현장'이 채웠습니다

검수자가 "확인 필요"로 남긴 빈칸 중 상당수는 법이 아니라 제 경험으로 풀렸습니다.

AI가 막힌 질문

현장의 답

기존 임차인 사업자번호는 어디서?

임대인이 매달 발행하는 전자세금계산서에 있다

구청에 처분 이력을 물으면?

전화로는 안 알려 준다. 계약서 들고 방문

2층 상가에 체력학원은?

진동 민원 때문에 피한다

개발 호재는 어떻게 말하나?

보도자료를 보여 주고, 없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보증금은 언제 돌려주나?

원상복구 → 정산 → 밀린 게 없으면 전액

🔌 덤: Genspark를 에이전트에 붙여 봤습니다

스터디원 Spark님이 오프모임에서 Genspark 크레딧을 선물해 주셔서(감사합니다! 🙏) 4편 상권 분석 보강에 써 봤습니다.

  • 검색 10회 + 페이지 수집 5회(단가 측정용 2회 포함 총 17회) = 8 크레딧, 에이전트 작업 약 3분

  • 좋았던 점: "이 정보를 어디서 확인하나"를 빠르게 찾아 줍니다 (소상공인365 간단분석 PDF 같은 실무 팁 발견)

  • 한계: 검색 결과를 대략 나눠 보니 약 42%가 블로그·위키 같은 비공식 출처 → "근거는 공식·언론만"이라는 규칙이 필수

  • 결론: 탐색은 Genspark,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판단은 Opus. 모델만큼 도구도 나눠 쓰는 게 맞았습니다.

🧱 솔직한 삽질기

어려움

해결

분량을 4,000자로 정했더니 저렴한 모델이 그걸 지키려고 제 표현과 법 근거를 지웠습니다 (2번)

Opus가 복원 → "제한에 얽매이지 말자"고 상한을 없앰

제가 집에 못 간 날 어댑터를 못 꽂아 Mac이 잠듦 → 자동 작업 2번 실패

하트비트가 이상 감지, 사람이 있을 때 재실행. 발행본은 백업 덕에 무사

하트비트는 수정 기능이 없음

지우고 다시 만들기

스케줄 에이전트의 생각 수준이 기본값(high)으로 고정

비용표에 기록

검수 후에도 서식 번호 오류 하나

근거를 한곳에 모아 다시 대조하다 발견

🔋 교훈: 무인 자동화는 소프트웨어보다 전원 같은 현실 조건에 먼저 무너집니다. 노트북이라면 어댑터 + 잠자기 방지 설정은 필수!

📊 어디까지 자동이고, 어디서 사람이 했나

단계

자동 / 사람

노하우 인터뷰 → 원천 노트

🧑 사람이 답하고, AI가 정리

법령 조사 · 원고 · 퀴즈 생산

🤖 자동 (스케줄)

법령 원문 대조 검수

🤖 자동 (하트비트 → Opus)

판단이 필요한 문제 결정

🧑 사람

수정 반영

🤖 자동 (Sonnet)

발행 승인

🧑 사람

주간 묶음 (슬라이드·카드뉴스)

🤖 자동

자동으로 만들어진 강의 슬라이드 예시 (7편)

🔁 다른 분야에서도 될까요? (재현하는 법)

중개가 아니어도 "전문 지식 + 반복 생산 + 틀리면 곤란한 일"이면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1. 원천 노트: 내 경험·기준을 인터뷰로 꺼내 파일 하나에 모으기

  2. 상태 표 한 장: 대기 → 생산중 → 검수대기 → 검수완료 → 승인

  3. 스케줄: 저렴한 모델이 "대기 중 하나만" 처리

  4. 하트비트: 1시간 뒤 고급 모델 검수 + 누락 감지

  5. 사람 게이트: 판단 필요 사항은 "고치지 말고 올려라", 발행은 승인 후에만

🎯 배운 점 6가지

  1. 비싼 모델은 '만들기'가 아니라 '검증'에 쓸 때 가장 값집니다.

  2. 에이전트는 규칙을 너무 성실히 지킵니다. 무엇이 더 중요한지(원천 > 근거 > 형식)는 사람이 정해 줘야 합니다.

  3. 마지막 빈칸은 현장 전문가가 채웁니다. 원천 노트가 매일 새로 태어나는 에이전트의 '기억'입니다.

  4. 스케줄보다 하트비트. 무인 생산 뒤에 '깨워서 확인하는 장치'가 있어야 무인이 무책임이 되지 않습니다.

  5. 도구도 라우팅. Genspark는 탐색, 국가법령정보센터는 원문, Opus는 판단.

  6. 사람의 일은 '쓰기'에서 '결정'으로. 제가 직접 쓴 문장은 거의 없지만, 방향을 바꾼 결정은 전부 제가 했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

  • 4주차: 강의 생산 파이프라인을 상시 켜 두는 기기로 옮겨 진짜 '내가 없어도 도는' 운영 만들기

  • 확인 필요로 남은 항목(서울시 상권분석 서비스 등)을 현장에서 확인해 보완판 내기

  • 강의 7편을 실제 초보 중개사 모임에서 써 보고 피드백 받기

🙋 도움이 필요한 부분: 노트북 없이 스케줄을 안정적으로 돌리는 방법(상시 서버·미니PC 등)을 써 보신 분이 계시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도움 받은 글

  • GPTers 24기 「구독 비용이 부담스러운 AI 파워유저를 위한, Orca·Paseo로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 만들기」 스터디 커리큘럼 (3주차: Paseo 톺아보기)

  • 국가법령정보센터 — 모든 법령·판례 원문 대조에 사용

  • Genspark 크레딧 — 스터디원 Spark님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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