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경매 추천매물

진한 파란색 배경의 진한 파란색 화면

소개

오늘은 경매 후보 6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보고서를 만들고, 그걸 보기 쉬운 HTML 대시보드로 바꾸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걸 하려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보고서가 여러 개로 흩어져 있으면 매번 다시 읽어야 하고, 어떤 물건을 먼저 봐야 하는지 바로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목표는 아래 3가지였습니다.

1. 상위 6개 물건의 우선순위를 정리하기

2. 각 물건의 리스크와 입찰 상한선을 한 번에 보이게 만들기

3. 나중에 바로 공유할 수 있도록 HTML 형태로 보기 좋게 만들기

쉽게 말하면,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와

"얼마까지 써야 하는지"를

한 장으로 빠르게 판단할 수 있게 만드는 작업이었습니다.

진행 방법

오늘 사용한 도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파일 읽기 도구

- 기존에 만들어둔 md 보고서들을 다시 읽어서 내용 확인에 사용했습니다.

- 최종 우선순위표, 의사결정표, 예상 낙찰가 상한선표를 불러와서 핵심 내용을 합쳤습니다.

2. 파일 저장 도구

- 최종 입찰 우선순위 문서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 이후 그 내용을 바탕으로 HTML 파일도 만들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지금 이 회고 문서도 txt 파일로 저장하고 있습니다.

3. 브라우저 확인 도구

- 만든 HTML 파일을 실제로 브라우저에서 열어봤습니다.

- 사이드바, 표, 카드, 바 차트가 깨지지 않는지 확인했습니다.

- 화면 캡처도 남겼습니다.

4. 할 일 관리 도구

- HTML 업그레이드, 파일 확인, 브라우저 점검 순서로 작업을 정리하고 완료 처리했습니다.

오늘 실제로 사용한 핵심 프롬프트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프롬프트 1

"결과물을 HTML로 만들어보자"

- 목적: 기존 md 보고서를 웹에서 보기 쉬운 HTML로 바꾸기

프롬프트 2

"응 진행해"

- 목적: 단순 HTML을 더 보기 좋은 대시보드형으로 업그레이드하기

내부적으로 진행한 작업 방향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text

기존 보고서 3개를 읽고,

상위 6건 우선순위 / 의사결정 점수 / 예상 낙찰가 상한선을 한 파일로 합친 뒤,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 수 있는 HTML 대시보드로 재구성한다.

그 다음 실제 브라우저에서 열어 레이아웃이 깨지지 않는지 확인한다.

```

오늘 만든 주요 결과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text

/mnt/c/Users/hotli/Documents/TC/GPT/auction_craw/reports/260408_final_bid_priority_sheet.md

/mnt/c/Users/hotli/Documents/TC/GPT/auction_craw/reports/260408_top6_decision_matrix.md

/mnt/c/Users/hotli/Documents/TC/GPT/auction_craw/reports/260408_top6_bid_cap_table.md

/mnt/c/Users/hotli/Documents/TC/GPT/auction_craw/reports/260408_auction_report.html

```

활용 이미지/캡처

- HTML 대시보드 화면 확인용 스크린샷도 만들었습니다.

- 스크린샷 경로:

```text

/home/hotlion/.hermes/cache/screenshots/browser_screenshot_b18a33ca352b479db866f1c7ab9aa331.png

```

결과와 배운 점

오늘 결과는 크게 2가지입니다.

1. 상위 6개 물건에 대한 최종 우선순위를 정리했습니다.

- 670 노원 한신아파트

- 478 은평 응암동금호

- 662 서대문 디엠씨한양

- 1382 노원 중계10단지주공

- 985 탕정삼성트라팰리스

- 646 송도 더샵송도마리나베이

2. 이 내용을 보기 쉬운 HTML 대시보드로 만들었습니다.

- 사이드바 목차

- KPI 카드

- 점수표

- 바 차트

- 체크리스트

- 인쇄용 스타일

까지 넣었습니다.

배운 점

- 자료가 여러 파일로 흩어져 있으면 판단이 느려집니다.

- 그래서 "분석" 자체보다 "한 번에 보이게 정리하는 것"이 실제 의사결정에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 숫자가 좋아 보여도, 할인폭이 너무 큰 물건은 이유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점도 다시 확인했습니다.

나만의 꿀팁

- 먼저 순위를 정하고,

- 그 다음 상한선을 붙이고,

- 마지막에 HTML로 시각화하면 훨씬 빨리 정리됩니다.

- 그리고 HTML은 꼭 브라우저에서 직접 열어봐야 합니다. 파일만 만들어놓고 끝내면 레이아웃 문제가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과정 중 시행착오

- 중간에 원본 DB나 실거래 원문이 현재 폴더에 없어서 멈출 뻔했습니다.

- 처음에는 정확한 데이터가 없다는 이유로 다시 물어보는 흐름이 있었는데,

오늘 기준으로는 그보다 "한계를 적고 계속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 더 맞았습니다.

- 그래서 이후에는 질문으로 멈추지 않고,

가능한 정보만으로 우선순위표와 HTML 보고서까지 계속 만들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

- 다음 단계에서는 실제 실거래 데이터나 매각물건명세서 정보가 다시 붙으면 더 정확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 특히 646, 985 같은 고할인 물건은 실제 권리관계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출력물이 나오긴 했는데

디테일이 없습니다 ㅎㅎㅎㅎㅎ

도움 받은 글 (옵션)

스터디 하면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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