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토요일 모각에서 무엇을 만들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채찍피티와 고민해서 요즘 딸깍 딸깍 누르는 일만하는데, 이것이 가져온 개인의 변화를 영상으로 표현해봤습니다
진행 방법
오프라인 모각이어서 집중력있고, 빠르게 작업하고자 미드저니 원툴에 음향만 프로듀서 ai(구 리퓨전)를 사용해서 완성(편집은 필모라15)
채찍피티와 딸깍 기획
톤앤매너를 맞추기 위한 스타일레퍼런스 찾기
이미지 프롬프트 생성
미드저니에서 이미지 만들기
캐릭터 생성
영상 프롬프트 생성
미드저니 이미지를 영상으로 변환
영상 순서대로 이어붙이기
프로듀서 ai로 음악 만들기
편집 후 완성
먼저, 채찍피티에서 기획을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픽사스타일이라고 했는데, 스타이레퍼런스를 찾는 과정에서 픽사스타일 폐기했네요
한국사이트 스크린샷
요즘 딸깍 시대를 표현하는 소재 후보가 따악?! 등장?
바로 고민 1도 없이 선택했네요
총 22장의 씬을 만들어주어서 바로 적용하기로!
이때까지는 이 씬을 안읽은걸 후회할줄 몰랐음 ㅠㅠ
미드저니 접속 - 사이드바 explore 선택 - 오른쪽 style 버튼 클릭 - animation 검색 - 원하는 스타일 선택(try style 버튼 클릭)
스타일레퍼런스 선택으로 인해 픽사스타일을 고침
사람이 나오는 장면을 위해서 캐릭터도 부랴부랴 생성
딸깍 노이로제 걸릴때까지 이미지 무한 생성중
선별한 이미지마다 적절한 영상 프롬프트를 적용해서 미드저니에서 바로 생성하면 4개의 영상씩 뚝딱 나온다... 그런데 이날 영상 다 뽑기전에 요금제 15시간 사용(영상은 급속도로 차감)이 다 되어서 중간에 부족한 영상은 제거하는 뼈아픈 상황 발생!!!
프로듀서ai에 노래를 딸깍 한 번으로 만들고, 듣지도 않고 편집프로그램애 얹힘...
그래서 영상 길이와 노래 길이를 못맞춰서 이상하게 끝나는건 우짤 수 없는...
상황
결과와 배운 점
무지성 딸깍이 아니라 조금씩 고민하고 수정하면서 만든 딸깍!
AI에게 딸깍으로 모든 것을 맡기는 것에 사람이 멍청해지는게 아닐까? 하는 의문에서 출발해서 어느날 딸깍이 고장나면 어떻게 되나? 하는 영상을 담았습니다.
이제 대 AI 시대에는 단순 지식보다는 어떻게 '사고'하는지 자체가 중요해진 느낌?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이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딸깍'을 누르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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