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간단한 메이크 자동화와 노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뉴스레터 메시지 사례
만들고 싶은 콘텐츠에 관련 키워드나 주제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뉴스 콘텐츠를 검색‧요약‧전달하여 디스코드 채팅방으로 뉴스레터를 전송하는 워크플로우를 구현했습니다.
설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빠르게 정보를 수집‧가공하여 콘텐츠 제작 과정을 효율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다양한 색상이 있는 타임라인의 흑백 이미지
진행 방법
사용 도구
메이크(Make): 전체 워크플로우를 관리 및 자동화.
Tally Form: 설문지가 아닌 키워드 주제 입력 페이지로 활용 (웹훅 기능 포함, 노션 설문폼으로 대체 가능).
노션(Notion): 퍼플렉시티와 클로드 3.5로 만든 뉴스 콘텐츠를 요약‧보관하는 데이터 컨테이너 역할 (구글 시트로 대체 가능).
퍼플렉시티(Perplexity): 입력한 주제와 관련된 정보 를 검색하여 답변 생성.
클로드 3.5 (Claude 3.5): 퍼플렉시티에서 수집한 정보를 요약해 뉴스레터 초안을 작성 (ChatGPT 4.0-mini로 대체 가능).
디스코드(Discord): 뉴스레터를 구독자가 모인 채팅방으로 전송 (텔레그램, 슬랙으로 대체 가능).
구체적 단계
키워드 입력:
Tally Form에서 키워드나 주제를 입력받고, 이를 메이크의 “Watch the Response” 모듈을 통해 처리합니다.
주제 삽입이 표시된 페이지의 스크린샷
데이터 저장:
메이크를 통해 입력된 데이터를 노션 데이터베이스(DB)에 저장합니다.
노션의 “Create a Database Item” 모듈을 사용해 주제를 DB 항목의 제목으로 설정합니다.
프롬프트 관리:
노션 프롬프트 라이브러리에서 관련 프롬프트를 확인한 뒤, 검색에 사용할 System/User 프롬프트를 준비합니다.
한국사이트 스크린샷
뉴스 수집:
퍼플렉시티 API를 사용해 입력한 주제와 키워드에 기반한 정보를 수집합니다.
System/User 프롬프트를 분리해 신뢰할 수 있는 검색 결과를 얻도록 설정합니다.
다양한 유형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보여주는 웹페이지의 스크린샷
콘텐츠 요약:
클로드 3.5를 활용해 퍼플렉시티 결과를 간단하고 읽기 쉽게 요약합니다.
필요 시 카드뉴스 형식으로 SNS 배포용 콘텐츠를 추가 제작합니다.
콘텐츠 저 장 및 전송:
모든 요약 콘텐츠를 노션 DB에 적재합니다.
디스코드 채팅방으로 전송하거나, 필요 시 버퍼(Buffer)로 배포합니다.
한국 TV 채널의 스크린샷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
노션의 강력한 관리 기능:
메이크에서 프롬프트를 직접 수정하는 것보다 노션에서 관리하는 방식이 훨씬 간편했습니다. 다만, 노션의 텍스트 속성은 글자 수 제한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API 제약과 대안 모색:
퍼플렉시티 API는 한 번에 하나의 뉴스만 가져오는 제한이 있어, 다수의 뉴스를 처리하는 방법을 연구 중입니다. “다 가져와!”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아직 해결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콘텐츠 재활용의 중요성:
뉴스 콘텐츠를 작성하면서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기 위해 기존 자료를 재활용하는 전략이 유용하다는 것을 재확인했습니다.
노션 설문 웹훅의 가능성:
노션의 설문 웹훅 기능도 지원되기에, 탈리폼을 대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시행착오
뉴스레터 콘텐츠 제작에 퍼플렉시티 프롬프트의 최적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검색 결과를 더욱 다양화하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가 필요합니다.
도움 받은 글
이 사례를 바탕으로 디스코드 뉴스레터 자동화를 시도하실 분들께 유용한 힌트와 팁 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