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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Make)와 함께하는 자동화 강의 및 실습.

소개

리부티너님의 메이크(Make)와 함께하는 자동화 강의 및 실습.

진행 방법

클로버. ChatGPT

(내용 입력)

사례글: Make와 함께하는 AI 뉴스레터 자동화 학습기

1. 자동화와 나의 만남

리부티너님의 메이크(Make)와 함께하는 자동화 강의 및 실습.

강의는 단순한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자동화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강사는 메이크를 ‘조리대’에 비유했다.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를 가져와 조합하고 흘려보내는 도구이지, 저장소가 아님을 강조했다. 이 설명은 내게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나는 그동안 자동화를 추상적으로만 이해하고 있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인풋–처리–아웃풋”이라는 단순한 구조로 사고하는 훈련을 하게 되었다. 특히 뉴스레터 발송 자동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반복 업무를 최소화하고 창의적인 활동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2. 자동화의 본질: 흐름을 설계하는 힘

강의에서 제시된 핵심은 자동화의 본질을 흐름(flow) 설계로 이해하는 것이었다.

  • 인풋 소스: 구글 시트, 노션, 에어테이블 등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 조리 과정: OpenAI, Make 등의 툴이 데이터를 가공·변환

  • 아웃풋 리절트: 지메일, 워드프레스, 블로그, 슬랙 등 발송·배포 채널

이를 요리 과정에 빗댄 설명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특히 “메이크는 저장하지 않는다, 흘려보내는 도구다”라는 표현은 내 사고를 정리하는 중요한 열쇠가 되었다.


3. Make 커넥션 이해하기: 가장 큰 난관

자동화의 흐름을 설계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은 커넥션이었다.
구글, 노션, 슬랙 같은 서비스와 연결할 때, 메이크라는 제3자가 접근 요청을 하기 때문에 인증·인가 과정이 필요하다. 강사는 이를 “인증(누구냐)과 인가(어디까지 쓰느냐)”의 차이로 풀어 설명하였다.

  • OAuth 방식: 구글, 슬랙 등 주요 서비스에서 쓰는 인증 방식

  • API Key 방식: 솔라피(Solapi)처럼 아이디·패스워드를 기반으로 접근

  • 앱/프로젝트 방식: 개발자 콘솔을 활용한 고급 연결

많은 학습자들이 이 지점에서 포기한다고 했지만, 강사는 “커넥션만 성공하면 절반은 성공”이라고 강조했다. 나 역시 실습 과정에서 구글 시트와 지메일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매뉴얼을 차근차근 따라가며 결국 연결에 성공할 수 있었다.


4. 뉴스레터 자동화 실습

강의 후반부는 뉴스레터 발송 자동화 실습이었다.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Typebot으로 구독자 정보를 수집한다.

  2. 수집된 데이터는 Google Sheets에 저장된다.

  3. Make 시나리오에서 addDays 함수를 활용해 일정 주기로 이메일 발송 일정을 계산한다.

  4. 지메일 모듈을 통해 환영 메일 → 7일 간격 시퀀스 메일이 자동 발송된다.

  5. 확장 단계로 SMS, 카카오 알림톡, 텔레그램 같은 채널도 고려할 수 있다.

나는 특히 addDays 함수를 활용한 예약 발송 로직이 흥미로웠다. 이전에는 별도의 대기(Wait) 모듈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단순한 수식으로도 구현 가능하다는 점이 놀라웠다.


5. HTML 템플릿과 문제 해결

뉴스레터 발송의 완성도는 이메일 디자인에 달려 있었다. 강의에서는 React Email을 이용한 HTML 템플릿 제작이 소개되었지만, 이미지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HTML 구조와 CSS 스타일의 차이를 학습했고, 외부 이미지 링크 설정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이메일 클라이언트 환경(예: Gmail, Outlook)이 CSS를 해석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도 배웠다. 비록 완전한 해결은 이루지 못했지만, 이후 과제에서 HTML/CSS를 직접 수정하며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6. 혁신창업방법론과의 연결

이번 강의에서 배운 자동화는 단순한 기술 실습이 아니라, 혁신창업방법론의 각 단계와 맞닿아 있었다.

  • Lv.2 페르소나 정의: 뉴스레터 구독자 특성 분석

  • Lv.3 기존 솔루션 분석: 수동 발송 방식 대비 자동화 솔루션 비교

  • Lv.4 관점 도출: 반복 업무 대신 전략적 활동에 집중한다는 관점

  • Lv.5 아이템 구체화: 뉴스레터 자동화 프로세스를 기능 단위로 분해

  • Lv.6 MVP 설계: 환영 메일–시퀀스 메일 구조를 최소기능제품으로 설계

  • Lv.7 비즈니스 모델: 자동화된 뉴스레터를 통해 고객 관계 유지 및 수익화

  • Lv.8 시장 분석: 이메일 마케팅 시장의 성장성과 효용 검토

  • Lv.9 경쟁사 분석: Mailchimp, ConvertKit 같은 글로벌 서비스와 비교

즉, 자동화 실습은 창업 아이템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시험하는 실험실(Lab)이었다.


7. 배운 점과 한계

배운 점

  • 자동화는 기술이 아니라 흐름을 설계하는 사고방식이다.

  • 커넥션 과정을 이해하고 극복하면,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이 가능하다.

  • 뉴스레터 발송은 단순 반복 업무를 넘어 브랜드 신뢰와 관계 유지의 핵심 수단이다.

한계

  • HTML 이메일 템플릿의 완전한 구현에는 추가 학습이 필요하다.

  • 로컬 파일 기반 자동화는 메이크의 한계로 불가능하며, 다른 대안(예: Zapier, 자체 서버)이 필요하다.

  • 경쟁 서비스와의 비교·벤치마킹은 더 구체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다.


8. 결론 및 앞으로의 계획

이번 강의는 단순히 메이크 사용법을 익히는 자리가 아니라, 자동화의 철학과 창업 실험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계기였다.
나는 앞으로 다음과 같은 계획을 세웠다.

  1. HTML/CSS 기반 뉴스레터 템플릿을 고도화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한다.

  2. N8N 등 다른 자동화 도구와 비교 실습을 진행하여, 서비스 선택의 폭을 넓힌다.

  3. 혁신창업방법론 Lv.10 이상(투자 전략, 피치덱 제작)으로 확장해, 실제 스타트업 운영에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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