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여진
진여진
🧙 AI 위자드
🎻 루키 파트너
🚀 SNS 챌린지 달성자

브랜딩 스터디를 하며 달라지 것들 😎

안녕하세요 진여진입니다. 🙇‍♂️

오늘은, 4주 브랜딩 스터디를 해 온 내용을 정리하고 느낀 점을 공유드립니다.

IRIM 브랜딩 😎

1. 브랜딩 자기정의

1,2 주차 이림님의 스터디를 들으며

브랜딩 정의를 하고 브랜딩 휠을 만들어갑니다.

이 과정에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배웠습니다.

브랜딩을 위해 긴 시간 문답하며 저를 알아가는데 좋았어요

사실 단순, 브랜딩이 아니더라도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방향성이 없으니 해맨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또 브랜딩휠, 방향성이 있어야

"제대로" 아카이빙이 가능하다는 마인드 셋 변화가 저에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2. 결론

지금도 브랜딩 휠 정의는 끝내지 못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끝나지 않고 변하고 배워갈 예정일 것 같아요

브랜딩 스터디의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해 나아간다면

어느순간 성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는 용기가 들더라구요

그래서 얻은 저의 브랜딩 정체성은? 아래 사이트로 방문해주세요 👇

https://share.note.sx/oq9rrs8v#8FH9EI0WMBRZWx2EgJM7J3raXOygWadQJkjc+2ag+LU

아카이빙 ✍️

브랜딩은 아카이빙, 기회를 만드는 "과정" 이고,

고객과 소통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본질을 배웠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이후 OSMU 사례를 AI 와 함께 활용하는 소중한 한 달을 보내어 유익했습니다

흰색 배경에 녹색으로 아카이브라는 단어

달라진 점 🚶‍♂️

1. 쓰레드 시작했어요! 🐩

어제 해커톤 참여 게시글로 2000 넘는 조회수도 나왔습니다!

QR 코드는 교실의 화면에 표시됩니다.
한국어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 샷

지금은 게시물 업로드 습관을 쌓는다는게 1순위라서

조회수를 바탕으로 무엇을 할건지

어떤 컨텐츠와 브랜드를 만들지는 앞으로 변해가겠지만

아카이빙의 중요성을 알게됐고,

쓰레드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큰 성과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2. 브랜딩의 아티클을 관심있게 보게 됐습니다 😶‍🌫️

한국 트위터 계정의 스크린 샷

이모카 님의 롱블랙 아티클을 "관심 갖고" 읽게 되었답니다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타인에게 공유받은 정보를 보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나 관심없는 분야의 정보를 보면 "노이즈" 라고 느끼거든요

이번 브랜딩 스터디를 하며 "롱블랙" 아티클을 곰곰히 읽어보고

에디터의 스토리, 글쓰기 등을 다양하게 배우게 됐습니다.

3. 지피터스는 좋은 브랜딩 인큐베이터 🙏

한국어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 샷

지피터스 커뮤니티는 AI 스터디 뿐 아니라,

공부하고 알려주며 브랜딩하는 좋은 선순환 구조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내일 옵시디언 1시간 공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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