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번에는 AI 에이전트와 Hermes를 활용해 피부과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동화하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해봤습니다.
목표는 단순히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를 조사하고
콘텐츠를 기획하며
노션에서 상태만 변경하면
대본과 촬영안, 캡션까지 자동 생성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전체 플로우를 구축하고 테스트까지 완료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진행 방법
1. 콘텐츠 트렌드 조사
두 번째로 만든 AI 에이전트 '뚱이'에게 피부과 시술 분야의 인기 콘텐츠와 키워드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이버 검색 트렌드
Meta 광고 라이브러리
인스타그램 콘텐츠 형식
분석 대상 키워드
리쥬란
쥬베룩
울쎄라
써마지
2. 콘텐츠 기획
조사한 내용을 기반으로 콘텐츠 기획안을 구조화했습니다.
정리한 항목은
핵심 키워드
콘텐츠 제목
릴스 Hook
타깃 고객
콘텐츠 목적
총 15개의 콘텐츠 기획안을 제작했습니다.
3. 노션 대시보드 구축
콘텐츠 운영을 위해 노션 데이터베이스를 제작했습니다.
구성
트렌드 데이터 10개
콘텐츠 기획안 15개
데이터베이스
칸반 보드
차트
운영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4. Hermes 자동화 구축
첫 번째 AI 에이전트 '스폰지밥'이 Hermes를 통해 직접 작업하도록 자동화를 연결했습니다.
설정한 내용
Gateway 연결
자동 서비스 등록
실행 플로우 구성
5. 콘텐츠 제작 자동화
노션에서 카드 상태를 '대본 작성'으로 변경하면 자동으로 아래 작업이 수행됩니다.
Hermes 실행
대본 생성
촬영안 생성
캡션 생성
노션에 결과 저장
상태를 '검수'로 자동 변경
사람이 직접 반복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자동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6. 실제 테스트
실제 콘텐츠인
'리쥬란 vs 쥬베룩'
주제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결과
자동 생성 정상 완료
노션 저장 완료
상태 변경 완료
전체 워크플로우가 문제없이 동작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이번 작업을 통해 느낀 점은 AI보다 중요한 것은 워크플로우 설계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AI에게 글을 작성시키는 것이 아니라,
조사
분석
기획
제작
저장
검수
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을 때 반복 업무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노션을 중심으로 관리하니 콘텐츠 운영 현황도 훨씬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콘텐츠 품질 개선
다양한 시술 카테고리 확장
추가 AI 에이전트 연결
등을 진행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자동화 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