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Cursor를 통해 랜딩페이지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거 n8n으로 워크 플로우를 구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특정 Editor 사용 및 Webhook을 이용하여 Data Input을 시도했으나 유형별 정보를 구분하여 넣을 수 있는 웹페이지를 구성한다면 더욱 좋은 워크 플로우를 구성할 수 있을 것 같아 Cursor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디자인을 이쁘게 만들고 싶어 Cursor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있습니다.)
진행 방법
Tool
Chat gtp PDR gtps
- 랜딩페이지 개발 AI에 넣을 수 있는 프롬프트 제 작Cursor(무료버전이라 진행이 잘 안되어 다른 Tool 사용)
- 랜딩페이지 개발Bolt(피터님께서 알려주신 랜딩페이지 초안 개발 Tool)
- 랜딩페이지 개발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 : 하나의 Tool을 제대로 배우는 것도 중요하나 조금 더 나은 개발을 위해 다양한 AI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단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 : Cursor와 n8n을 연계해서 워크 플로우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시행착오 : 무료버전 AI를 사용하다 보니 한계를 경험했고 디지털세의 비중을 늘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계획 : Test 수준의 결과물을 제출 했지만 2주차엔 현재 구상중인 내용의 컨셉을 조금 더 확실히 잡아 사례글을 작성할 계횝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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