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최근 수업에서 자동화할 거리조차 찾지 못한 채,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없다는 사실에 자주 멈추게 되었습니다. 스스로의 나태함을 반성하며, 다시 눈에 보이는 명확한 목적을 설정하기 위해 AICE 자격증(Associate)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AI를 한 번이라도 공부해본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에는 반드시 스마트하게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마침 AICE가 2024년부터 국가공인 자격증으로 전환되었다는 점도 도전 의욕을 자극했습니다.
진행 방법
교재 준비: AICE 관련 교재를 구입해 PDF로 제본
노트북LM 활용: PDF를 노트북LM에 업로드하여, 요점 정리와 복습 루틴 구성
GPT 활용:
모르는 부분은 학습모드로 GPT에게 질문
프로젝트에 학습 계획을 세우고 각 일차별 학습 시
"초등학교 5학년 수준으로 설명해줘" 프롬프트를 반복 사용해 이해력 강화
결과와 배운 점
하지만 모르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고 GPT에게 계속 묻다 보니, 개념이 점점 선명해지기 시작했다
특히 "초5 수준으로 설명해줘"를 반복하며, 내가 모르는 포인트를 정확히 짚을 수 있었다
이 방식 덕분에 공부에 대한 루틴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제는 조금씩 진도를 나갈 수 있게 됐다
앞으로는 AICE 자격증뿐 아니라, 다른 학습에도 이 방식을 계속 적용해볼 계획이다
도움 받은 글
이전에 여행가J님께서 단기간에 파이썬을 공부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학습법에서 영감을 받아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