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쌩초보자의 스터디 1일차 연습.. 아직 답답함 속에서 시도중인 자동화 여정

(편의상 음슴체로 기록했습니다)

[시도한 내용과 동기]

  • 클로드코드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

  • 하지만 "업무 자동화 → (혹시나 인스타 마케팅 매일 자동 포스팅이 가능할까) 라는 기대"를 가지고 참여

[진행 1] (클로드코드로 노션 링크 생성하기)

  • 클로드코드 스터디 1일차에서 노션 페이지를 만드는 실습 진행

  • 스터디 중에는 계속 md 파일만 생성 → 실제 노션 페이지 생성 실패 😢 (클로드에 물어봐도 제대로 안 알려줌 ㅠ)

  • 다음날 반나절 동안 유튭 등 참고하면서 원인 파악해 보았지만 → 노션 설정에서 mcp도 허용한 상태였고.. 노션 코드(아마도 이게 토큰?)도 터미널에 알려줬었는데 왜 링크를 못 만드는지 도저히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음.....

  • 하기의 오류 + 다양한 오류 메세지들이 떴는데

  • 결국 커서의 터미널에서 노션의 토큰을 export 실행해보라는 메세지가 있어서, 그걸 따라한 후에 링크 생성 성공....

    'Flight Compision API 토큰'이라는 단어가있는 한국 텍스트
    �한국어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 결국 만들긴 하였지만,, 링크를 생성할때마다 export 노션 토큰을 해줘야하는건지, 아님 다른 문제였는지 모르겠음...... (한마디로 동작의 구조가 이해가 안되었음)

[진행 2] (클로드코드로 에이전트 만들기)

  1. 이어서 "에이전트 만들기" 실습 진행 → 저렴한 비행기표 찾는 에이전트 제작

  • Azure에서 에이전트를 만드는 방법
  1. 하지만 에이전트의 개념과 활용법은 여전히 헷갈림: 에이전트를 만들었지만, 결국 이걸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모르겠음!

비즈니스 비행 파인더의 스크린 샷
  • 에이전트를 선택하면 위와 같이 4개의 옵션이 나타나는데... 실직적으로 다 눌러보았지만, 에이전트에게 명령을 하는 옵션은 없는거 같았음.. (그래서, 만든 에이전트는 어떻게 사용하는것인지?!)

  • 그리고 클로드코드에서 이런식으로 에이전트를 만드는 과정을 거친 후에 명령을 하는 것보다 (예: 어떤 파일을 분석한 파일을 생성해달라 등), 챗지피티한테 바로 명령을 하는 것이 시간 효율이 좋은게 아닌가 생각했음 ㅠㅠ)

[결과와 배운 점] (깨달음, 시행착오, 다음 계획)

  • 결과적으로 "노션 페이지 생성 문제"는 해결했지만 많은 시간을 소모

  • 에이전트를 만들었으나 실제 활용 방법은 불명확

  • 첫 스터디 후의 소감은: 기대보다 답답함이 더 컸음

  • 클로드 코드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바탕으로 실습을 해야 할거 같다는 생각을 했음

  • 클로드 코드로 업무 자동화를 한다는 것이 실제로 인스타 포스팅을 해줄 수 있는 정도의 자동화도 가능한 것인지가 궁금했음

    [도움 받은 글 ]

  • (몇가지의 유튭들을 참고했지만... 아직 100% 명확한 솔루션을 준 채널을 찾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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