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코드, 너.. 누구냐.."

소개

3주차 처음으로 올리는 사례 게시글
스터디에서는 커서-클로드코드 연동 작업하는걸 추천했지만
터미널을 사용하는것에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싶었기에

쓸데없는 문자 그림으로 고양이 그리기 부터 ... 옵시디언 mcp 설치까지 일단 해봤습니다.

한국 텍스트 편집기의 스크린 샷

진행 방법

1st_ 터미널을 잘못 건드리면 컴퓨터가 망가질 수 있다는 소리를 듣고 무언가가 잘못되거나 리셋하고 싶을 때, 어떤 것들이 깔려있는지 파악/외계어에 익숙해지기 위해 설치되는 것들의 리스트를 적어뒀습니다.


2nd_ 보통이라면 Claude나 ChatGPT에게 설치 방법을 물어보겠지만, 터미널 명령어에 익숙해지기 위해 일부러 터미널로만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메시지가있는 화면의 스크린 샷


3rd_ 처음엔 무작정 "Yes"만 누르며 설치를 완료했지만... 곧바로 무한 오류의 늪에 빠졌습니다.


4th_ 문제 해결
오류 메시지와 디테일한 코드 내용, 그리고 관련된 로그(?)파일 을 첨부해서 던져줬더니, 한 10번만에 오류가 해결되었습니다. 단순히 오류메시지/오류넘버 만 가지고는 어떤 오류를 해결하기 힘들었고, 로그파일을 첨부해주니 바로 해결되더라구요.

  • 상세한 오류 메시지 전달

  • 관련 코드 내용

  • 로그 파일 전체

태블릿에서 문서 뷰어의 스크린 샷

5th_ 옵시디언 mcp 연결 완료 및 테스트
Obsidian MCP 연결을 완료한 기념으로, 테스트용 데일리 노트들을 종합해서 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를 만들어봤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 Plan mode / edit mode 의 사용으로 빌드업 단계를 거치는게 완성도와 토큰 관리에 유용하다

  • 반복되는 오류는 관련 로그파일까지 던져줘야 해결에 수월하다.

  • 아직 mcp/에이전트 사용의 이점이 피부로 와닿진 않는다

  • 평소 Mac 노트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Mac 노트와 Obsidian 연결까지 도전해볼 예정입니다

(다음 목표)

남은 기간 동안 지난 17기 CTO 수업에서 바이브 코딩으로 작업했던 콘텐츠 히스토리 분석 툴을 Curosr-Claude Code로 개발해보려고 합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옵시디언 관련 영상
- Obsidian 노트를 Claude로 자동화

클로드 코드 관련 영상
- 모든 Claude Code 세팅, 효과적인 워크플로우
- Claude Code를 통한 에이전트 코딩의 미래
- Claude Code 모범 사례
- Claude Code 사용한 빌드 및 프로토타입 제작

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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