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번 working backwords 비즈니스로드맵 스터디를 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옵시디언도 옵시디언인데, 공유해주신 workspace를 활용하니 참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요.
심지어 제가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영역도 지속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더더욱 잘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행 방법
우선, 이PC 저PC에 흩어져있던 볼트를 통합해서 관리하고자 합니다.
볼트에 있던 모든 md파일들을 추출하니 500여개 파일들이 나오더라구요.
이 파일들에 metadata를 넣어주는 에이전트를 만들고, 제텔카스텐 linker로 연결하니 뚝딱 입니다.
내가 어떻게 agent를 만드나.. 겁났었는데..
우선 그냥 만들어보라고 해서 만드니 뭔가 출발점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하나하나 더 살을 붙여 나가보려고 합니다.
결과와 배운 점
중급반에 들어가서 헤맬 때 마법같은 workspace도 주시고 중간중간 게릴라식으로 추가 줌을 열어서 나눔해주시면 스터디장님들 이림님, 진여진님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묻어두었던 옵시디언 파일들도 꺼내보고 정리하면서 나름 통쾌함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은 정리 시작 version이지만, 금주까지는 마무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이림님, 진여진님의 workspace, 나눔, 그리고 기존 사례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