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AX] AI 협업으로 2시간 만에 5가지 자동화 완성하기 - 비개발자의 생산성 혁명

[사내AX] AI 협업으로 2시간 만에 5가지 자동화 완성하기 - 비개발자의 생산성 혁명

30분 A/B 테스트부터 매출 대시보드까지, 개발자 없이 완성한 5가지 자동화 스토리


📝 한줄 요약

비개발자가 Claude Code와 함께 하루 만에 A/B 테스트, 운영 자동화, 피드백 수집, 데이터 대시보드, 학습 문서화까지 5가지 자동화를 완성한 실전 사례


🎯 이런 분들께 도움돼요

  • 비개발자인데 자동화하고 싶은 분: 개발팀 없이도 직접 구현하고 싶은 실무자

  • AI 도구를 활용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는 분: 실전 예시가 필요한 분

  • 팀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리더: AI 협업 프로세스를 도입하려는 팀장/PM

  • 바이브코딩 후 막막한 분: 코드를 짰는데 이제 뭘 해야 할지 모르는 분


😫 문제 상황 (Before)

나는 비개발자, 하지만 해야 할 일은 넘쳐난다

월요일 오전, 회의실

"이번 주 웹비나 랜딩페이지 전환율이 너무 낮아요. A/B 테스트 좀 해봐야 할 것 같은데..."

"개발팀에 요청하면 2주 걸린다고 했어요."

"그럼 다음 달 행사는?"

화요일 아침, Slack 알림

💬 "스터디 신청자 명단 아직 안 왔는데요? 모집 기간 끝났는데..."

💬 "아, Airtable Automation 켜는 거 깜빡했네요. 지금 수동으로 보내드릴게요..."

수요일 오후, 데이터 회의

"기수별 매출이랑 신규율 좀 보여주세요."

"잠시만요, 스프레드시트에서 필터링해볼게요... (30분 후) 여기 있습니다."

"다음 주 회의 때도 같은 자료 필요한데, 매번 이렇게 해야 하나요?"

목요일 저녁, 개발자 코드 리뷰 받고

📧 "리팩토링 보고서 보내드렸습니다. 검토 부탁드려요."

(보고서를 열어보니) "DRY? ESLint? CI/CD? JWT? ...이게 다 뭔 소리지?"

막막했던 이유

  • A/B 테스트: 한 번도 해본 적 없음. 방법도 모름. 유료 도구는 비쌈.

  • 운영 자동화: Airtable Automation은 사람이 켜야 함. 깜빡하면 장애.

  • 데이터 분석: 매번 스프레드시트 필터링. 시간 낭비. 팀마다 데이터 다름.

  • 개발자 피드백: 전문 용어 천지. 이해 못 하면 성장 못 함.

  • 피드백 수집: 이탈하는 유저에게 왜 안 샀는지 물어볼 방법이 없음.

공통점: 개발팀 요청 → 2주 대기 → 수정 요청 → 또 1주 대기 → 결국 포기


💡 전환점: "AI한테 한 번 물어볼까?"

금요일 아침, 포기하기 직전.

"어차피 2주 걸리는 거, Claude Code한테 한 번 물어나 볼까?"

이 질문 하나가 모든 걸 바꿨습니다.


🚀 AI와 함께한 하루의 여정

🕐 오전 10:00 - 첫 번째 도전: A/B 테스트 (소요 시간: 30분)

상황

랜딩페이지 섹션 순서를 바꾸면 전환율이 오를까? 가설은 있는데 검증할 방법이 없음.

AI와의 대화

나: "지금 만들어진 랜딩페이지 A/B 테스트를 하고 싶은데 보통 어떤 식으로 해?"

Claude의 답변이 놀라웠다.

3가지 방법을 비교표로 정리해줬다:

  • 서버 사이드 A/B 테스트

  • URL 파라미터 방식 (추천)

  • 쿠키 기반 클라이언트 테스트

"뷰저블에서도 결과를 보고 싶다"고 하니까 URL 파라미터 방식을 추천해줬다.

나: "URL 파라미터 + 쿠키 방식으로 구현해줘"

30분 후

✅ A안: https://cto-workshop.vercel.app/ ✅ B안: https://cto-workshop.vercel.app/b/ ✅ 방문자 자동 50:50 배정 ✅ 뷰저블 연동 완료

막혔던 순간

뷰저블 URL Split 기능이 쿼리 파라미터(?v=b)가 아니라 경로(/b/) 방식을 요구했다.

나: "뷰저블 URL Split이랑 연동하려면 /b/ 경로로 바꿔야 할 것 같아"

Claude가 Vercel 리라이트 설정까지 자동으로 해결해줬다.

결과

항목

Before

After

A/B 테스트 경험

전혀 없음

직접 구현 완료

소요 시간

-

30분

외부 도구 비용

-

$0

배운 점: "보통 어떤 식으로 해?"라고 물으면 여러 방법을 비교해준다. 상황에 맞게 선택만 하면 됨.


🕐 오전 11:00 - 두 번째 도전: 운영 자동화 (소요 시간: 1시간)

상황

매일 오전 9시 스터디 신청자 명단을 스터디장에게 이메일 발송. 문제는 모집 기간마다 Automation을 수동으로 켜고 꺼야 함.

설계 문서 먼저 만들기

Claude와 대화하면서 명세 문서(md 파일)을 먼저 만들었다.

문서에 포함된 내용:

  • Airtable 테이블 구조 (기수관리, 확정된 스터디, 스터디 신청)

  • 자동화 로직 (5단계)

  • 이메일 형식 (HTML 템플릿)

  • 환경 변수 설정

  • Cron 설정

핵심: 예시 이메일 캡처까지 첨부했다.

AI와의 대화

나: "@설계문서.md 읽고 이거 구현해줘"

Claude가 한 일:

  1. 필수 설정 사항 정리 (Airtable API Key, Gmail App Password)

  2. Python 스크립트 생성 (main.py, airtable_client.py, email_sender.py)

  3. 환경별 설치 가이드 생성 (SETUP_MINIPC.md)

핵심 로직:

# 매일 오전 9시 실행
# 1. 모집 기간 확인 (먼저 실행) ← 이게 핵심!
# 2. 모집 기간 아니면 실행 종료
# 3. 모집 기간이면 이메일 발송

사람 개입 지점 완전 제거!

로컬 테스트 → 미니PC 배포

로컬(Mac)에서:

  • 특정 스터디 1개로 테스트

  • 이메일 정상 발송 확인 ✅

미니PC(Windows)에서:

  • SETUP_MINIPC.md 가이드 보고 설치

  • Windows 작업 스케줄러 등록

  • 다음 날 오전 9시 자동 발송 확인 ✅

결과

항목

Before

After

사람 개입

모집 기간마다 on/off

완전 자동화

인지적 비용

"아, 켜야지/꺼야지"

0

안정성

간헐적 오작동

로직 기반 안정성

배운 점: 명세 문서를 먼저 만들면 AI 이해도가 확 높아진다. 바로 구현 요청하지 말 것.


🕐 오후 1:00 - 세 번째 도전: 피드백 수집 (소요 시간: 1시간)

상황

랜딩페이지 방문자가 왜 신청 안 하고 떠나는지 알고 싶다. 추측으로 수정하는 건 한계가 있음.

AI와의 대화

나: "랜딩페이지 이탈자에게 피드백 받을 수 있는 도구 뭐가 있어?"

Claude의 도구 비교표:

도구

가격

특징

Hotjar

$32/월

뷰저블 유사 (중복)

Qualaroo

$19.99/월

가장 추천

Voiceform

무료

음성 피드백 가능

선택: Voiceform (이미 사용 중 + 음성 피드백 강점)

Exit Intent 구현

나: "사용자가 이탈하려고 할 때 팝업을 띄우고 싶다"

Claude가 알려준 개념: "Exit Intent"

  • 마우스가 브라우저 상단 밖으로 이동 (clientY < 0) → 이탈 의도

  • 30일 내 이미 본 사용자 제외 (localStorage)

  • 이미 신청한 사용자 제외

효과: 일반 팝업 대비 응답률 3-5배 (15-25%)

문제 해결: 팝업 깜빡임

iframe 로딩 시 하얀 화면이 잠깐 보였다.

나: "Voiceform 프리로드 깜빡임 방지 개선해줘"

Claude가 iframe을 미리 숨겨서 로드해두고, 팝업 열릴 때만 보여주는 방식으로 해결.

결과

항목

Before

After

이탈 피드백 수집

불가능

자동 팝업

구현 소요 시간

1~2주

1시간

수정 대응

개발팀 재요청

바로 수정

배운 점: 문제 현상만 말해도 원인 분석부터 해결까지 알아서 제안해준다.


🕐 오후 3:00 - 네 번째 도전: 개발자 피드백 학습 (소요 시간: 2시간)

상황

바이브코딩으로 AI 스터디 LMS를 만들었다. 개발자에게 코드 리뷰를 받았는데... 리팩토링 보고서가 암호 같다.

보고서 내용:

  • DRY 원칙

  • ESLint 설정

  • CI/CD 파이프라인

  • JWT 인증

  • 캐싱 전략

"이게 다 뭔 소리지? 😰"

Git 동기화부터 막혔다

개발자가 GitHub PR로 수정 후 머지했는데, 내 로컬은 이전 버전.

나: "지금 레포지토리에 푸시된 내역과 지금 내 로컬 내역을 비교해줘"

Claude의 액션:

  • git fetch + git status로 23개 커밋 차이 확인

  • git pull origin main으로 동기화 안내

  • 로컬/원격 저장소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이해

학습 방식 제안

나: "@개발자-리팩토링-보고서.md 를 보고 섹션 하나씩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공부하고 싶어. 나를 어떻게 이끌어줄래?"

Claude의 3가지 제안:

  1. 순서대로 - 1번부터 차근차근

  2. 쉬운 것부터 - 자신감 쌓기 (추천)

  3. 가장 궁금한 것 - 관심 주제 우선

나의 선택: "쉬운 것부터!"

Claude의 난이도별 재배치:

  • ⭐ 쉬움: 프로젝트 구조, 코드 품질

  • ⭐⭐ 중간: CI/CD, 테스트, 캐싱

  • ⭐⭐⭐ 어려움: 인증 시스템

개념 학습 (비유 + 핵심)

프로젝트 구조 - "옷장 정리"

  • 비유: 양말, 바지, 셔츠를 한 칸에 넣으면 찾기 힘듦

  • 핵심: components/ 안에 auth/, layout/, ui/ 폴더로 역할별 분류

DRY 원칙 - "산탄총 수술 방지"

  • 비유: 집에 시계 10개 있으면 시간 바꿀 때 10개 다 바꿔야 함

  • 핵심: 같은 코드 5군데 → 버그 수정 시 5군데 모두 수정 필요 (위험)

CI/CD - "자동 검사 로봇"

  • 비유: 수동 배포는 깜빡하면 스킵 가능 → CI/CD는 절대 안 까먹는 로봇

  • 핵심: GitHub push 시 자동 lint → test → build

캐싱 - "카페 미리 만들어두기"

  • 비유: 아메리카노 주문마다 원두 갈면 3분, 보온병 저장하면 10초

  • 핵심: 자주 쓰는 데이터 미리 저장

퀴즈 형식 개선

처음엔 주관식 + 코드 레벨 퀴즈가 나왔다. 어려웠다.

나: "앞으로 이해도 체크는 개념 이해에 맞게 해주고 5지선다로 해"

개념 중심 5지선다로 바뀌니 훨씬 수월했다.

팀원용 문서 자동 생성

나: "지금까지 내가 공부한 내용을 하나의 학습문서로 만들어줘. 다른 비개발자 팀원들도 학습문서 보고 학습할 수 있게."

결과: docs/비개발자를-위한-리팩토링-학습가이드.md 한 번에 완성

  • 8개 섹션

  • 각 섹션별 비유, Before/After 예시, 핵심 정리 표

결과

항목

Before

After

리팩토링 보고서 이해도

용어도 모르고 막막

9개 섹션 전부 이해

바이브코딩 관점

일단 돌아가면 OK

구조, 보안, rate limit 고려

팀 공유 자료

없음

학습 가이드 문서 완성

배운 점:

  • "공부하고 싶어"라고 목적을 말하면 AI가 최적 학습 방식을 제안해준다.

  • 학습 먼저 → 문서화 나중 순서가 효율적 (대화 맥락 재사용)


🕐 오후 5:00 - 다섯 번째 도전: 매출 대시보드 (소요 시간: 2시간)

상황

Airtable에 결제 데이터는 쌓이는데, 기수별 매출/신규율 보려면 매번 필터 변경. 스프레드시트 별도 정리는 또 다른 일.

AI와의 대화

나: "에어테이블을 연동해줘."

예상: "어떤 테이블?" "API 키는?" 같은 질문이 올 줄 알았다.

실제: 바로 구현 시작!

  • .env 파일만 직접 생성 (API Key, Base ID)

  • SDK 설치, API 라우트, 데이터 로딩 코드 자동 생성

  • 소요 시간: 몇 분

비즈니스 구조 설명

0원 결제자도 매출에 포함되어 통계가 왜곡됐다.

나: "근데 0원으로 결제된 사람은 분리해서 봐야할 것 같아. 0원 결제로 등록한 멤버 중 참여기수 필드에 membership이라는 단어가 있으면 멤버십 구매자라서 다음 기수는 무료등록 되는 구조거든..."

Claude가 비즈니스 구조를 즉시 이해하고 3가지로 구분:

  • 일반 결제자

  • 멤버십 무료등록

  • 기타 무료

도메인 로직은 예시 필수!

신규/재참여 자동 분류를 하고 싶었다.

첫 시도 (실패):

나: "신규나 재참여냐 직전기수참여자냐가 중요해. 멤버 참여기수 필드를 보고 판단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기획해줘."

→ 로직을 잘못 이해했다.

두 번째 시도 (성공):

나: "만약 15기 결제데이터라면 실제참여기수 필드가 15, 16, 17이 있다면 15가 신규고.. 14가 있으면 직전기수고 알지?"

→ 구체적 예시를 들어주니 바로 이해!

"마케터의 눈" 빌리기

대시보드에 결제 명단이 쭉 나열되어 있어서 스크롤 과다.

나: "ultrathink 대시보드에서 결제명단을 다 보여주니까 스크롤을 너무 내려야 해. 너가 마케터라고 생각하고 어떤 지표를 봐야하는지 보고 대시보드 기획을 해줘."

ultrathink 효과: 사고 깊이 향상

Claude의 마케터 관점 개선:

  • 상단에 KPI 바 추가

  • 멤버 구성 도넛 차트

  • 페이지네이션 정리

인사이트: 모르는 관점(마케터)을 AI로부터 빌려올 수 있다!

차트 생성

나: "기수별 추이 차트 추가해줘."

끝!

Recharts로 자동 생성:

  • 등록자 추이

  • 멤버 유형별 추이

  • 사전판매 추이

Vercel 배포 에러 반복

404 에러가 계속 났다. 고침 → 에러 → 고침 → 에러...

짜증이 났다.

나: "너가 버셀도 직접 봐주면 안돼?"

Claude가 진짜로 Vercel CLI에 로그인해서 확인했다!

원인 파악:

  • Framework Preset 인식 불량

  • vercel.json 파일 커밋 누락

재발 방지 문서화

vercel.json 누락을 또 했다.

나: "이거 왜 자꾸 반복해서 실수해? 다시 실수 안 하게 CLAUDE.md에 추가해줘."

재발 방지 체크리스트 생성:

  • git status로 untracked 파일 확인하기

  • vercel.json 커밋 누락 주의

이후 같은 실수 없음! ✅

전체 기수 데이터 정리

과거 데이터는 수동 수정이 많아서 정합성이 안 맞았다.

나: "그러면 모든 기수에 대해서 해당 api 실행해줘"

처리: 전체 기수 일괄 재계산 (수천 건)

수작업 대비: 며칠 걸릴 일 → 자동화로 단축

결과

항목

Before

After

데이터 조회

스프레드시트 수동 필터링

대시보드 접속

신규/재참여 분류

수동 입력

자동 분류

차트 생성

한참 작업

"추가해줘" 한 마디

과거 데이터 정합성

엉망

일괄 재계산

배운 점:

  • 도메인 로직은 구체적 예시 필수

  • ultrathink로 전문가 관점 빌리기

  • AI도 실수하지만 문서화하면 반복 안 함


✨ 결과 (After)

하루의 성과

작업

소요 시간

기존 대비

비용 절감

A/B 테스트

30분

2주 → 30분

$0 (유료 도구 불필요)

운영 자동화

1시간

영구적 인지 비용 제거

-

피드백 수집

1시간

2주 → 1시간

$0

개발자 학습

2시간

팀 문서까지 완성

-

매출 대시보드

2시간

며칠 → 2시간

$0

총 소요 시간: 6.5시간 (하루) 기존 소요 시간: 최소 6주 (개발팀 요청 기준) 외부 도구 비용: $0 (기존 도구만 활용)


팀 협업의 변화

Before

  • 각자 스프레드시트로 정리

  • "내 데이터랑 네 데이터가 왜 달라?"

  • 개발팀 요청 → 2주 대기 → 수정 요청 → 1주 대기

After

  • 팀 전체 같은 대시보드 공유

  • 실시간 현황 파악

  • 새 지표 추가 → "추가해줘" → 즉시 반영


개인 역량의 변화

Before

  • A/B 테스트: 경험 0

  • 바이브코딩: "일단 돌아가면 OK"

  • Claude Code 활용: "코드만 짜달라고 함"

After

  • A/B 테스트: 직접 구현 가능

  • 바이브코딩: 구조, 보안, rate limit 고려

  • Claude Code 활용: "이런 관점으로 리뷰해줘" 요청 가능


💡 이 과정에서 배운 AI 협업의 5가지 황금 패턴

패턴 1: 명세 우선 접근 (Specification-First)

❌ 잘못된 방법

"바로 코드 짜줘"

✅ 올바른 방법

1. Claude와 대화로 명세 문서(md) 작성
2. 예시 이미지/데이터 첨부
3. "@문서 읽고 구현해줘"

효과: AI 이해도 확 높아짐, 재작업 방지


패턴 2: 구체적 예시 제공 (Example-Driven)

❌ 잘못된 방법

"사용자 유형을 분류해줘"

✅ 올바른 방법

"예를 들어 15기 데이터라면 참여기수가 15면 신규, 14면 직전기수야"

효과: 도메인 지식 필요한 로직 정확한 구현


패턴 3: 반복적 피드백 루프 (Iterative Feedback)

❌ 잘못된 방법

(안 맞는데 참고 계속 진행)

✅ 올바른 방법

"이건 내가 원한 게 아니야. 이렇게 바꿔줘"
"앞으로 이해도 체크는 개념 이해에 맞게 해주고 5지선다로 해"

효과: 즉각 최적화


패턴 4: 맥락 재사용 (Context Reuse)

❌ 잘못된 방법

(처음부터) "문서 만들어줘"

✅ 올바른 방법

(학습/구현 진행) → "지금까지 한 내용을 문서로 만들어줘"

효과: 대화 맥락 활용하여 완벽한 문서 한 번에 생성


패턴 5: 에러 문서화 (Error Documentation)

❌ 잘못된 방법

(같은 실수 반복)

✅ 올바른 방법

"이거 왜 자꾸 반복해서 실수해? 다시 실수 안 하게 CLAUDE.md에 추가해줘"

효과: 재발 방지, 팀 지식 축적


🎓 다른 업무에 적용한다면?

마케팅 자동화

  • 랜딩페이지 문구 A/B 테스트

  • 뉴스레터 구독 팝업 (스크롤 기반)

  • 캠페인 성과 대시보드

운영 자동화

  • 정기 리포트 자동 발송

  • 데이터 동기화 스케줄링

  • 알림 자동화

데이터 분석

  • CRM 데이터 대시보드

  • 재무 리포트 자동화

  • 프로젝트 현황 대시보드

팀 학습

  • 디자인 가이드 이해 → 팀 문서화

  • 법무 검토 의견 학습 → 팀 공유

  • 신규 입사자 온보딩 가이드


🚀 앞으로의 계획

1주 내

  • [ ] A/B 테스트 결과 분석 (1-2주 데이터 수집)

  • [ ] 승자 버전으로 고정

  • [ ] 피드백 기반 랜딩페이지 개선

1개월 내

  • [ ] 다른 랜딩페이지에 A/B 테스트 적용

  • [ ] 다른 스케줄링 자동화 확대 (정기 리포트 등)

  • [ ] 기간별 매출 분석 추가 (캠페인 기간 성과 등)

3개월 내

  • [ ] 템플릿화: 재사용 가능한 자동화 컴포넌트 구축

  • [ ] 팀 전체 확산: 바이브코더 + 개발자 협업 프로세스 표준화

  • [ ] 지식 베이스: CLAUDE.md 통합 관리


📋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모음

탐색 및 계획

[작업명]을 하고 싶은데 보통 어떤 식으로 해?

학습

@[문서경로] 를 보고 섹션 하나씩 공부하고 싶어. 나를 어떻게 이끌어줄래?
쉬운 것부터!

구현

[방법명] 방식으로 구현해줘
[Airtable/노션/구글시트]를 연동해줘

도메인 로직

예를 들어 [구체적 상황]이면 [결과 A]야

문제 해결

[문제 현상] 개선해줘
너가 [서비스]도 직접 봐주면 안돼?

전문가 관점

ultrathink 너가 [마케터/PM/데이터 분석가]라고 생각하고 [결과물] 기획해줘

문서화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하나의 문서로 만들어줘. [대상]도 볼 수 있게
이거 왜 자꾸 반복해? CLAUDE.md에 추가해줘

💬 마무리하며

AI 협업은 '도구 사용'이 아니라 '협업'입니다

AI는:

  • 코드 생성기가 아니라 설계 파트너

  • 명령 실행기가 아니라 대화 상대

  • 완벽한 존재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동료

비개발자도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건:

  • 코딩 지식 ❌

  • 내가 뭘 원하는지 아는 것 ✅

  • 구체적 예시로 설명하는 능력 ✅

  • 안 맞으면 다시 설명하는 끈기 ✅

시작하세요, 지금 당장

첫 번째 프롬프트:

[반복하는 업무]를 하고 싶은데 보통 어떤 식으로 해?

이 질문 하나가 모든 걸 바꿀 수 있습니다.


📊 Quick Start 가이드

1일차: 첫 자동화 (30분)

  • [ ] Claude Code 설치

  • [ ] 반복 업무 1개 선정

  • [ ] "어떤 식으로 해?" 질문

  • [ ] 구현 및 테스트

1주차: 운영 자동화

  • [ ] 명세 문서 작성

  • [ ] 구현 및 로컬 테스트

  • [ ] CLAUDE.md 초기 설정

1개월차: 팀 확산

  • [ ] 3개 자동화 완성

  • [ ] 팀원용 문서 작성

  • [ ] 성공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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