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경제 쇼츠 파이프라인 5개 스킬

소개

주제 입력 → 대본 → 이미지 → 음성 → 영상 → 유튜브 업로드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쇼츠 파이프라인을 설계했습니다. 코딩 초보가 제대로 된 코딩 경험 없이 클로드코드를 활용해서 스킬 설계서 작성까지 완료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진행 방법

스터디장님이 제공해 준 교재를 보면서 "에이전트는 판단하고, 스킬은 실행한다"는 원칙이 머릿속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촬영감독이 "이 장면은 클로즈업으로"라고 결정하면, 카메라는 그냥 셔터를 누른다.

한국어판 영상센터 스크린샷

제 생각보다 나름 돌아온 결과물이 생각보다 훨씬 구체적이었습니다. 제가 "주제를 입력한다"는 행위부터 시작해서, 유튜브에 영상이 올라가는 순간까지의 모든 흐름이 5개의 스킬로 연결됐습니다.

대본을 쓰는 gemini-text, 이미지를 만드는 gemini-image, 음성을 만드는 tts-audio, 영상을 조립하는 episode-video, 유튜브에 올리는 youtube-upload

결과와 배운 점

  • 배운 점 한 줄: 외부 API를 호출하는 건 전부 스킬, 판단은 에이전트

  • 시행착오: story-writer 스킬을 처음에 빠뜨렸다가 추가. 나레이션 생성도 Gemini API 호출이면 스킬이라는 걸 대화 중에 수정

  • 앞으로: 솔직히 아직 실제로 영상이 뽑히는 걸 본 건 아니고, 스킬 설계 단계까지만 완료한 상태라... 다음 단계는 Claude Code로 scripts/ 코드 생성하는 것!

  • 더 찾아봐야 하는 부분 : Typecast voice_id 설정, YouTube OAuth 최초 인증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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