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앱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어떻게 알릴지까지 실행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단순 MVP 이상으로 광고 콘텐츠와 연결된 서비스 흐름을 만들고 검증해보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진행 방법
기획: Vooster.ai 를 사용해 앱 서비스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PRD구성.
개발: Cursor를 이용해 빠르게 앱 개발 실행.
배포: 완성된 앱은 Vercel을 통해 배포함.
광고 콘텐츠 제작:
Meta 라이브러리에서 광고 콘텐츠 사례들을 찾아보며 어떤 스타일이 효과적인지 조사
참고해서 쇼츠(Shorts) 형태의 광고 콘텐츠를 제작 (지난주에 해봄).
전체 흐름 구성:
앱 서비스 → 광고 콘텐츠 → 상품 구매 유도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하려고) 했습니다.
결과물
앱서비스
광고컨텐츠
결과와 배운 점
단순히 "앱을 만드는" 것 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체감함.
콘텐츠 제작까지 연결하면서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해야 함.
광고 스타일 조사 시 Meta 라이브러리가 유용함 — 실제 사례 기반이라 방향 잡는 데 도움이 됨.
🗣️ 한 마디 정리하면...
앱 하나 만든다고 끝이 아니라, 콘텐츠까지 연결해서 서비스 홍보 루트까지 해보는 게 진짜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