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학습자들이 단어를 효율적으로 외우게 하려는 목적: 단어 시험을 본 후엔 다 잊어버려요.
기존의 단어 중심 플래시 카드의 한계: 예문이 없다보니 단어만 기억하기가 쉽지 않아요.
예문과 발음을 함께 제공하는 방식을 고민: 그래서 단어와 예문을 함께 제공해 보기로 했어요.
진행 방법
n8n: 전체 자동화 워크플로 구성
Gist: 단어와 예문이 입력된 CSV 파일을 업로드
HTTP Request: 단어와 예문을 Azure TTS(Text-to-Speech)로 전송하여 mp3 링크 생성
Code: 각종 데이터 처리
Write Files: 생성된 발음 링크를 CSV에 추가
프로세스의 다른 단계를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CSV 파일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DNA 서열의 스크린 샷
Vercel: 최종 결과물을 웹에 배포
Vercel에서 완성된 CSV 파일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어장 표시
결과와 배운 점
제작 시간 단축: 단어와 예문만 넣으면 자동으로 CSV가 생성되어 플래시 카드를 배포할 수 있게 되었어요.
자동화의 힘: 반복작업을 줄이니 더 창의적인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시행착오: 처음에는 로컬에서 CSV를 읽는 방식으로 하려다가 막혀서, Claude의 제안으로 Gist를 사용하게 되었어요.
다음 계획: 필터 기능 추가, 이미지 넣기 등 인터랙티브한 요소를 더해 볼 생각이에요. 그리고 Lovable을 활용해 볼 생각이에요!
도움 받은 글 (옵션)
문과생도 n8n 스터디장님의 강의와 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n8n 워크플로우 구축에 Claude의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